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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마우어 2009년 이후 '이 주일의 선수'로 뽑혀

작성일: 2016.06.01 05:47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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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소타 트윈스 1루수 조 마우어는 지난 한 주 동안 4홈런 7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이 주일의 선수'로 선정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 1루수 조 마우어가 2009년 이후 처음 아메리칸리그 이 주일의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는 1(이하 한국 시간) 지난 한 주 동안 7경기에서 4홈런 7타점을 기록한 마우어를 이 주일의 선수로 선정했다. 마우어의 활약에 힘입어 미네소타는 지난주 42패를 기록했다.

통산 3번째 이 주일의 선수로 선정된 마우어는 지난달 524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3안타를 포함해 4경기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타율 0.440 출루율 0.500, 장타율 0.920을 기록했다. 3볼넷에 7득점을 거둔 마우어는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 3연전에서 모두 홈런을 때렸다. 미네소타는 2007년 이후 처음 시애틀 원정 3연전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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