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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 vs 제주국제, 한남 vs 연세…대학축구 최강 가린다

작성일: 2023.02.23 20:44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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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와 연세대, 단국대와 연세대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 한국대학축구연맹
▲ 한남대와 연세대, 단국대와 연세대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남대와 연세대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격돌한다.

23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4강전이 열렸다.

연세대가 경기대를 2-1로 눌러 광운대를 3-1로 완파한 한남대와 오는 26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같은 날 열린 한산대첩기 4강에서는 단국대와 제주국제대가 웃었다. 

박종관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는 조선대를 2-1로 꺾고 대회 결승행을 확정했다. 

서혁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제주국제대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고려대를 따돌렸다. 

두 팀은 오는 25일 한산대첩기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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