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선발 제외' PIT-NYM 7일 경기, 비로 취소
작성일: 2016.06.07 11:1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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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경기 전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았다. 경기 운영진은 1시간 40여분 정도 기다린 끝에 취소를 결정했다.
강정호(29, 피츠버그)는 휴식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는데, 경기가 취소되면서 마음 놓고 쉴 수 있게 됐다.
비로 취소된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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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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