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SPOTV 'UFC 200' 뷰잉 파티 개최…200명 모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는 UFC 200 대회일인 다음 달 1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국내 UFC 공식 중계사 SPOTV와 함께 UFC 200 뷰잉 파티를 연다고 20일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UFC 선수들과 함께 SPOTV 김대환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트의 중계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한층 박진감 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 승자를 예측하는 'Pick’em Challenge'에서 UFC 200 메인 카드 경기 결과를 모두 맞춘 우승자는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
이밖에 참가자 전원은 UFC 공식 머천다이즈 티셔츠와 맥주 두 잔, 음식 등을 받으며, UFC 선수들의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UFC 200은 1993년 출범한 UFC 200번째 정규 대회로, 2009년 성대하게 열린 UFC 100 이상으로 화려한 대진을 꾸렸다.
메인이벤트에서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겨루는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세 체급 타이틀 경기가 벌어진다. 전 헤비급 챔피언 브록 레스너가 전격적으로 복귀해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와 대결한다.
UFC 관계자는 "UFC 200은 초호화 대진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역사적인 이벤트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번 뷰잉 파티를 마련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에 없던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UFC 200 뷰잉 파티는 200명을 모집한다. 티켓은 20일부터 lezrock.com/ufc200 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관련한 정보는 UFC 아시아 페이스북 계정(https://www.facebook.com/UFC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