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UFC·SPOTV 'UFC 200' 뷰잉 파티 개최…200명 모집

작성일: 2016.06.20 13:33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UFC 200 뷰잉 파티 포스터 ⓒUFC 아시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는 UFC 200 대회일인 다음 달 10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국내 UFC 공식 중계사 SPOTV와 함께 UFC 200 뷰잉 파티를 연다고 20일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UFC 선수들과 함께 SPOTV 김대환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트의 중계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한층 박진감 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 승자를 예측하는 'Pick’em Challenge'에서 UFC 200 메인 카드 경기 결과를 모두 맞춘 우승자는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

이밖에 참가자 전원은 UFC 공식 머천다이즈 티셔츠와 맥주 두 잔, 음식 등을 받으며, UFC 선수들의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UFC 200은 1993년 출범한 UFC 200번째 정규 대회로, 2009년 성대하게 열린 UFC 100 이상으로 화려한 대진을 꾸렸다.

메인이벤트에서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겨루는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세 체급 타이틀 경기가 벌어진다. 전 헤비급 챔피언 브록 레스너가 전격적으로 복귀해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와 대결한다.

UFC 관계자는 "UFC 200은 초호화 대진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역사적인 이벤트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번 뷰잉 파티를 마련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에 없던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UFC 200 뷰잉 파티는 200명을 모집한다. 티켓은 20일부터 lezrock.com/ufc200 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관련한 정보는 UFC 아시아 페이스북 계정(https://www.facebook.com/UFC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