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블핑 지수, 남사친·여사친에 단호하네 "존재할 수 없다…술·여행 안돼"

작성일: 2023.06.25 06:3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블랙핑크 지수. 출처| 유튜브 '딩대' 영상 캡처
▲ 블랙핑크 지수. 출처| 유튜브 '딩대'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남사친, 여사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딩대 DingUniv'에는 '블랙핑크 지수한테 두 번 고백 받고 사귄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수는 MC를 맡고 있는 김진우에 대해 "약간 한국말이 부족한 느낌"이라며 장난스럽게 말하다가도 "MC의 면모에 어울리는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지수는 '남사친, 여사친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남사친, 여사친은 잘 모르겠다. 10년이 넘으면 된다"고 답했다. 

이에 김진우랑은 무슨 사이냐고 묻자 지수는 "남사친이다. 알고 지낸지 10년 넘었으니까"라고 했다.  

이어 지수는 "가끔 안부를 묻거나 가끔 연락해도 서로 기분 안 나빠하고 티키타카가 되면 친구같은 느낌인데, 만약에 맨날 연락을 하거나 전화를 하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또 지수는 깻잎 논쟁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지수는 "떼어줘도 된다고 생각했다. 만약에 깻잎을 떼서 내가 밥 위에 올려주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잡아주고 빠져야지 올려주는 건 오바다. 잡아주는 것도 공중에서 같이 잡아주는 것보단 눌러주는 거다. 공중에서 하면 교감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수는 남사친과 여사친 간의 통화 한 시간은 너무 싫다고 밝히며 "남녀 사이에 술은 안된다. 당일치기 여행은 말도 안된다. 서로 예쁘게 꾸미고 가는 게 아니라 밭일 같은 거는 괜찮다. 근데 이걸 굳이 단 둘이 가야하나"라고 발끈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