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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윤석민 'MLB 도전 대신 KIA 재건을 위해'

작성일: 2015.03.10 15:34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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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포항, 한희재 기자] 10일 경북 포항야구장에는 메이저리거의 꿈을 접고 KIA로 복귀한 윤석민이 모습을 보였다. 

3년 총액 61억 원에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을 맺었던 윤석민은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하지 못한 채 한 시즌을 보냈고 올 시즌 스프링캠프에도 초청받지 못해 국내 유턴을 결정했다.

4년 총액 90억의 FA 계약으로 KIA로 돌아온 윤석민. 공식 연습 첫날부터 불펜 피칭 42개를 선보이며 이상 없는 몸 상태를 과시했다.

큰 무대를 향한 도전을 접은 윤석민. 그에게 'KIA 재건'이라는 또다른 큰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 추운 날씨에 첫 연습에 나서는 윤석민

▲ "날씨는 추워도 한국이 좋죠"

▲ "몸풀기도 KIA에서 하니 행복해요"

▲ 다시 뭉친 KIA의 원투펀치

▲ 콧물이 흐르는 날씨에도 미국보다 편한 마음

▲ 양현종과 KIA 재건을 위해

▲ 몸상태는 가뿐

▲ 새로운 등번호 '20번'

▲ 변함없이 무거운 공

▲ 이대진 코치도 진지하게 지켜보는 불펜 피칭

▲ 변화구 구사 능력도 그대로

▲ 힘찬 투구 역동적으로

▲ 메이저리그의 꿈 접고 컴백한 윤석민

▲ 한 시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 악물고


▲ 윤석민의 한국 복귀 첫걸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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