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3연승' 양상문 감독 "초반에 점수 잘 만들었다"

작성일: 2016.08.05 21:52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LG 트윈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초반에 점수를 잘 만들어 경기를 쉽게 끌고 갔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12-1로 크게 이기고 3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헨리 소사가 8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길게 버티면서 자신의 승리와 함께 불펜 휴식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얻었다. 4번 타자 루이스 히메네스는 파울 타구에 맞고 교체되기 전까지 3타수 3안타 5타점으로 폭발했다.

양상문 감독은 경기 후 "초반에 점수를 잘만들어 경기를 쉽게 끌어갈수 있었다. 소사가 최근 좋은 투구를 해주고 있다. 투타 밸런스가 잘 맞았다"며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얘기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