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최정훈, 첫 눈에 반했나…'밤의 공원' 다시 보니 '눈빛 심상치 않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지민과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을 이어준 '밤의 공원' 출연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최정훈 측은 8일 스포티비뉴스에 "한지민과 최정훈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열애를 초고속 인정했다.
한지민과 최정훈은 지난해 8월 출연한 KBS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하 '밤의 공원')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좋은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지민은 '밤의 공원' 출연 이유에 대해 "제가 잔나비 팬이다. 근데 마침 오늘 마지막 회라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고, 최정훈 역시 "저도 너무너무 팬이다"라고 화답했다. 특히 한지민을 바라보는 최정훈의 다정한 눈빛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지민이 "최근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작품에서 10cm가 부른 노래를 좋아한다"고 밝히자, 최정훈은 "안 불러볼 수 없다"며 한지민과 듀엣을 요청, 두 사람이 함께 '봄 투 러브'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한지민은 "잔나비 콘서트도 다녀왔다"라고 '팬심'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차이가 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