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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4강 신유빈, 언니들과 중국 넘기 올인…우하람, 메달권 진입 재도전[올림픽 NOW]

작성일: 2024.08.08 15:15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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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중국이라는 만리장성을 무너트리느냐가 관건이다. 신유빈, 전지희, 이은혜가 총공세로 기적 만들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중국이라는 만리장성을 무너트리느냐가 관건이다. 신유빈, 전지희, 이은혜가 총공세로 기적 만들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중국이라는 만리장성을 무너트리느냐가 관건이다. 신유빈, 전지희, 이은혜가 총공세로 기적 만들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나서는 여자 대표팀, 중국이라는 만리장성을 무너트리느냐가 관건이다. 신유빈, 전지희, 이은혜가 총공세로 기적 만들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선에 나서는 우하람은 2020 도쿄 올림픽 4위 한풀이에 집중한다. ⓒ연합뉴스
▲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선에 나서는 우하람은 2020 도쿄 올림픽 4위 한풀이에 집중한다. ⓒ연합뉴스
▲ 근대 5종 펜싱 랭킹라운드로 몸을 푸는 전웅태, 파리 훈련 중 생일이 있어 축하 케익을 받았다. ⓒ파리바게트
▲ 근대 5종 펜싱 랭킹라운드로 몸을 푸는 전웅태, 파리 훈련 중 생일이 있어 축하 케익을 받았다. ⓒ파리바게트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혼합복식과 단식에 이어 세 번째 4강에 오른 신유빈, 이번에는 반드시 만리장성을 넘겠다는 각오입니다. 

탁구 단체전 4강에 진출한 여자 대표팀,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룹니다. 

2008 베이징부터 2020 도쿄까지 4연속 금메달을 싹쓸이한 중국을 이긴다면, 그 자체가 엄청난 사건입니다. 

태권도는 여자 57kg급 김유진이 출전합니다. 역대 3개의 금메달을 안겨다줬던 체급, 16년 만에 금맥이 터질지 주목됩니다. 

근대 5종은 개인전 펜싱 랭킹라운드로 시작합니다. 도쿄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전웅태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성승민에게 기대를 겁니다.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선에 나서는 우하람, 도쿄 대회 4위의 한을 반드시 풀겠다는 각오입니다. 

역도에서는 남자 73kg급에 박주효가 출전합니다. 2년 전 척추 수술로 장애 5급 판정을 받았지만, 엄청난 회복력을 앞세워 메달권 진입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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