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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韓 목격담 나왔다…"강남 호프집 자주 와"

작성일: 2025.01.07 08:07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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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승리.  ⓒ곽혜미 기자
▲ 빅뱅 승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서울 강남의 한 호프집에서 포착됐다. 

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승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인근 식당과 술집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승리는 호프집에서 일주일에 두 번은 모습을 보일 정도로 자주 찾는다"라며 "조용히 술을 마시다 자리를 떠난다"고 밝혔다. 

앞서 승리는 2019년 클럽 버닝썬에서 불거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상습도박, 성매매알선, 횡령 등 9개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승리는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고, 빅뱅에서도 탈퇴했다. 그는 2023년 2월 9일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그러나 승리는 출소 직후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클럽에 가자고 제안했다는 것이 알려지고, 해외를 돌아다니며 각종 파티에 참석해 빅뱅 멤버들을 언급하는 행동으로 비난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승리가 해외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으며, 그가 전보다는 살이 오른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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