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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맥그리거와 디아즈는 배트맨과 조커, 영원한 라이벌"

작성일: 2016.08.23 17:50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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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코너 맥그리거는 UFC 202에 출전하기 전에도 네이트 디아즈와 3차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의 코치 존 카바나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에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썼다.

지금 시점에서 페더급 타이틀 방어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카바나 코치는 "맥그리거가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라이트급 챔프 되고 나서 도전자 디아즈와 3차전 펼치면 멋질 듯하다. 맥그리거와 디아즈는 배트맨과 조커 같은 관계"라고 말했다.

동의할 수 있는가?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맥그리거가 페더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않고 다른 일을 벌일 생각이라면 챔피언벨트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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