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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팀 데스매치, 역대급 공연이 온다

작성일: 2025.01.15 16: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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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팀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제공|TV조선
▲ 16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팀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미스터트롯3'가 오는 16일 오후 10시 팀 데스매치 무대를 방송한다. 이번 무대는 역대급 화제를 불러일으킨 대학부 '창귀' 무대의 뒤를 잇는 새롭고 강렬한 공연들로 가득 차 있다. '미스터트롯3'는 첫 방송부터 모든 방송사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방송의 대학부 팀 리더 최재명이 이끄는 '창귀' 무대는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스터들은 이러한 공연을 두고 "세계적인 무대", "허점 하나 없는 완벽한 공연"이라고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같은 찬사는 '미스터트롯3'의 팬들에게 또 다른 기대를 갖게 만든다.

이번 팀 데스매치에서는 전 시즌을 뛰어넘는 상상 초월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 있는 마스터들은 "미쳤어! 이게 뭐야?!"와 같은 강렬한 리액션을 보이고, 출연자들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한류부의 무대는 관능미와 박력이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소년부의 무대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을 전망이다. 어린 왕자 유지우, 마성의 남자 박정민, 리틀 이찬원 고은준, 폭풍 성량 이승율로 구성된 유소년부 2조는 아찔한 귀여움으로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의 무대는 16일 오전 공개되는 선공개 영상에서 미리 볼 수 있다.

'미스터트롯3'는 다양한 무대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오는 16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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