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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우들리 vs GSP, 톰슨 vs 마이아…이건 어때?"

작성일: 2016.08.29 18:05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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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는 큰돈을 원한다. 거물급 선수와 맞붙어 높은 PPV 보너스를 챙기려고 한다.

스티븐 톰슨이 타이틀 도전권을 얻고 대기하고 있지만, 본체만체한다. 29일(이하 한국 시간) 트위터에서 "나와 조르주 생피에르가 타이틀전에서 경기하고, 톰슨과 데미안 마이아가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싸우면 안 될 이유가 있나?"라고 말했다.

21일 카를로스 콘딧을 꺾고 6연승을 달린 마이아는 우들리와 전혀 다른 생각이다. "타이틀전에 오르기 전까지 다른 경기를 펼치지 않을 것이다. 우들리와 톰슨의 타이틀전 승자와 맞붙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

UFC 웰터급의 타이틀 전선, 복잡해진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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