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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스위시' 인기 불 지핀다…29일 '더쇼'서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 최초 공개

작성일: 2025.04.29 12:1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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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방송되는 SBS M '더쇼'에 출연해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유니스. 제공|F&F엔터테인먼트
▲ 29일 방송되는 SBS M '더쇼'에 출연해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유니스. 제공|F&F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니스가 새 앨범 수록곡 무대로 '스위시' 인기 열기에 불을 지핀다.

유니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M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SWICY) 수록곡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앞서 유니스는 타이틀곡 '스위시'와 수록곡 '땡!'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맵달' 매력을 강렬히 각인시켰다. 특히 '스위시'는 틱톡과 릴스 등의 쇼트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고, '땡!' 역시 젠지 세대의 솔직하고 당당한 감성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유니스는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까지 잇달아 공개하며 인기 상승세에 부스터를 더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퍼포먼스에서는 유니스 특유의 순수하고 청량한 매력이 오롯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존 곡들과는 또 다른 무드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유니스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두번째 미니 앨범 '스위시'는 '스위트'와 '스파이시'를 결합한 신조어를 의미한다. 음식과 더불어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를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뭐해?'라는 씨앗에서'는 가슴 설레는 소녀들의 첫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이 담겨 있는 '뭐해?'라는 단어를 작은 씨앗에 비유했다. 또, 브라더수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여덟 멤버의 깨끗한 청량함과 순수함을 담아냈다.

유니스는 다채로운 온, 오프라인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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