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복구작업 1시간 이상 소요" 비 내리는 라팍, 결국 삼성-NC WC 1차전 지연 개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 첫 날부터 비 때문에 수난이다. 삼성과 NC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지연 개최된다.
KBO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지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이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결국 정시 개최가 불발됐다.
오후 1시 30분경 KBO 관계자는 "오늘(6일) 경기를 지연 개시할 예정이다. 아직 개시 시각은 미정이다"라면서 "그라운드 복구 작업 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만약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되면 7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도 조정될 가능성이 커진다.
이날 삼성은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 NC는 좌완투수 구창모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한 상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
[포토S] 아주대 이규택, '우승을 목표로'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