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른 발목 통증' 양의지, 보호 차원 교체

작성일: 2016.10.08 18:33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양의지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양의지(29, 두산 베어스)가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양의지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마지막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실점을 막으려다 주자와 부딪혔다. 양의지는 4회 2사 1, 2루에서 대타 이병규(9번)가 좌익수 앞 안타를 때릴 때 홈으로 쇄도 하던 2루 주자 이병규(7번)를 태그아웃했다. 양의지는 태그한 뒤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두산 관계자는 "홈 태그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에 문제가 있었다. 심한 상태는 아니고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다.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