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15년 팬 참여형 팬북 '5만부' 발행
작성일: 2015.03.24 16:19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두산은 24일 '2015년 팬북 5만부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팬북은 제작 과정에 팬을 직접 참여하게 만드는 등 처음부터 팬의 처지에서 기획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사연 공모에서 선정된 팬을 스튜디오로 초대, 선수들과 함께 사진 촬영에 참여한 팬에게 잊지 못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러한 과정들을 선수 소개 페이지에 담아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팬 기획안 공모로 채택된 다수의 컨텐츠도 팬북에 함께 수록했다.
이번 팬북의 컨셉을 2015시즌 캐치프레이즈인 '팀 두산! 허슬 두 2015(Team Doosan! Hustle Doo 2015!)'에 맞춰 구성, 두산의 야구와 팀 컬러에 대한 고민 및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여기에 팬북에 미처 수록되지 못한 촬영 뒷 이야기와 메이킹 영상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QR 코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팬북은 오는 27일부터 두산 공식 상품 판매업체인 위팬과 네포스의 온라인 쇼핑몰(www.wefan.co.kr , www.nepos.co.kr)에서 판매하며,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28일부터는 두산 홈 경기 때 잠실야구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두산은 스튜디오 촬영 때 선수들이 직접 착용했던 의상 및 소품 일체를 정규 시즌 중 사랑의 경매 등의 방식으로 팬들에게 판매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금 일체를 사회 공헌 활동 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두산 베어스 팬북 발행 ⓒ 두산 베어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팀 기자 sport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추천 콘텐츠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