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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옹하는 양상문 감독과 김경문 감독

작성일: 2016.10.25 22:3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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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이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LG 양상문 감독과 NC 김경문 감독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NC는 8-3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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