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썰전','최순실 게이트' 2탄 검찰 수사 분석...유시민 "좋지않은 일로 관심받아 문제"

작성일: 2016.11.09 10:40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썰전' 유시민 김구라 전원책(왼쪽부터).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썰전'이 '최순실 게이트' 관련, 검찰의 진행 상황을 분석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진행 상황, 우병우 전 수석의 검찰 출석태도 논란 등을 주제로 삼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 먼저 김구라는 "썰전이 4년 만에 최고 시청률 10%를 찍고, 여러 포털 사이트 예능 기사면에 대서 특필됐다"며 '썰전'의 파급력을 자랑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보너스) 봉투 안 주면 10%가 무슨 소용이냐"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시민 작가는 "봉투는 색깔별로 빨간색, 파란색 이렇게 오방색으로?"라고 재치 있게 화답한 뒤, "국가적으로 좋지 않은 일 때문에 우리가 관심 받아서 (마음이 편치 않은게) 문제다"라고 덧붙였다.
 
'썰전'은 지난 3일 방송된 191회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다뤄, 닐슨코리아 기준 9.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의 프로그램을 모두 제친 기록이었다. 이날 SBS '백년손님'은 기준 6.7%로, KBS2 '해피투게더3'은 4.7%, MBC '미래일기'는 1.7%을 기록했다.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진행 상황과 우병우 전 수석의 태도 논란을 다루는 '썰전'은 오는 1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