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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6주기 앞두고 미공개 사진 나왔다…한서희 "날 대왕 배신한 날" (80.57)
▲ 구하라. 출처| 한서희 블로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의 6주기를 앞두고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며칠 후면 구하라가 저를 대왕 배신한 날"이라고 구하라가 생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한 명품 브랜드의 포장 끈으로 머리를 묶고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하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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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故이순재 조언에 서울대 졸업장 땄다 "13년만 졸업"('짠한형') (24.93)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상윤이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신구, 조달환, 이상윤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상윤은 13년간 서울대학교를 재학했다며 "졸업은 했다. 중간에 이 일(배우 일)을 하게 됐는데 병행이 안 되더라"고 밝혔다. 이어 "제 능력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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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도 함께…카라 강지영, 데뷔 17주년 자축 (1.62)
▲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왼쪽부터). 출처| 강지영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카라 강지영이 데뷔 17주년을 자축했다. 강지영은 24일 개인 계정에 "어느덧 17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라의 데뷔곡 '락 유' 무대 사진이 담겼다. 특히 사진에서 한승연, 강지영을 비롯해 고(故) 구하라가 밝은 웃음을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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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故구하라 생전 사진 공개 "지긋지긋한 세상, 조금 더 살다갈게" (1.56)
▲ 사진 | 한서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고(故) 구하라의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 한서희는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생전 구하라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잘 자 내 사랑. 이 지긋지긋한 세상에서 난 좀 만 더 살다 갈게. 언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샤넬 가방 좀 사고 자랑 하러도 갈게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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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구하라 사진에 관 합성한 어그로 마케팅…'미스터' 좋아한다더니 "몰랐다" (0.26)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의 프로젝트 걸그룹 파이비(f5ve)가 고(故) 구하라의 얼굴에 관을 합성한 사진을 마케팅 용도로 사용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파이비는 최근 SNS를 통해 “IDGAF(난 신경 안 써)”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구하라가 생전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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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오빠, 연예인 실명 거론 무차별 폭로→결국 글 삭제 (0.17)
▲ 故 설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인 고(故) 설리(최진리)의 친오빠 최씨가 연예인 실명을 대거 언급하며 폭로글을 게시해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최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이정섭, 아이유 김선아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골드메달리스트',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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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떠난지 벌써 5년…강지영·한승연 애절한 그리움 속 추모 (0.11)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故구하라를 추모했다. 24일 한승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고, 강지영은 "ㅂㄱㅅㅇ"라는 초성을 구하라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이날은 구하라의 사망 5주기.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 사진 | 강지영 개인 계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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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일주어터 옹호 때문에 독박 썼나..故오요안나 유족 "가해자 아닌 방관자"[이슈S] (0.03)
▲ 출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고(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사망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여전히 방송가가 시끌시끌하다. 그중, 생전 오요안나를 괴롭힌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김가영 기상캐슽에 대한 다른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끈다. 7일 YTN은 오요안나 유족의 말을 빌려, "김가영은 민사소송을 제기한 대상도 아니다. 직접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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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악플러에 "나 침 좀 뱉던 X, 건들지마라"..故서희원 상중 무슨 일[전문] (0.03)
▲ 출처| 김송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송이 통쾌한 한방을 날린 뒤, 신앙 안에서 철저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9일 김송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그는 "추워도 더워도 아들 선이랑 예배 간다"며 "피해자라고 남 탓하고 원망한 일은 이미 과거형이 되버려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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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협박' 최종범에 "저런 X" 댓글…헌법재판소 "모욕죄 아냐" (0.02)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를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실형을 받은 최종범 씨 관련 기사에 비방성 댓글을 단 남성에게 모욕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지난달 29일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정모 씨가 제기한 헌법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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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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