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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62.75)
▲ 지난해 12월 네이트 랜드웨어를 TKO로 이긴 뒤 최두호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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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일본으로 보내 달라"…日라이진, 로드FC에 요청 (0.00)
▲ 권아솔이 선수 생활을 이어 갈지 아직 불투명하다. 그러나 일본 라이진은 권아솔의 상품성을 높게 보고 그를 라이진에 보내 달라고 로드FC에 요구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일본 격투기 단체 라이진(RIZIN)에서 가장 관심을 보인 로드FC 파이터는 역시 권아솔(32, 팀 코리아)이다.정문홍 로드FC 전(前) 대표는 지난 2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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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컵 스완슨 또 패배…6연승→2연패→4연승→4연패 (0.00)
▲ 컵 스완슨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연패에 빠졌다. 전성기가 끝난 것일까?[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컵 스완슨(35, 미국)이 4연패에 빠졌다.5일(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오타와 캐내디언타이어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51 페더급 경기에서 셰인 버고스(28, 미국)에게 3라운드 종료 1-2(27-30,30-27,29-28)로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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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전 400승 싸움꾼'의 아들, 크론 그레이시 UFC 데뷔전 승리 (0.00)
▲ 크론 그레이시와 아버지 힉슨 그레이시. 부자는 2016년 12월 31일 라이진에서 선수와 세컨드로 함께했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할아버지 엘리오 그레이시는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체계를 잡은 무술가다.아버지 힉슨 그레이시는 길거리 싸움 400전 400승의 전설적인 파이터. 삼촌 호이스 그레이시는 1993년부터 1994년까지 UFC 1회·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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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아데산야 "휘태커 타이틀 박탈해야…가스텔럼과 챔프 결정전" (0.00)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의 타이틀을 박탈하고, 자신과 켈빈 가스텔럼이 챔피언 결정전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매일 정오에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재대결 자격'프레데터' 프란시스 은가누는 ESPN 아리엘 헬와니 MMA쇼에서 "스티페 미오치치는 다니엘 코미어와 재대결할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3차 방어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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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문제훈, 아사쿠라에게 판정패…미소녀 아이돌 TKO패 (0.00)
▲ 문제훈은 아사쿠라 카이의 태클을 섞은 타격전에 점수를 잃어 0-3으로 판정패했다. ⓒ RIZIN FF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태권도 파이터 문제훈(34, 안양 옥타곤짐)이 아사쿠라 카이(25, 일본)와 재대결에서 쓴잔을 마셨다.문제훈은 31일 오전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헤이세이 라스트 야렌노카' 밴텀급(61kg)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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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강합니다"…문제훈, 일본에서 아사쿠라와 재대결 (0.00)
▲ 태권도 파이터 문제훈이 오는 31일 일본으로 건너가 아사쿠라 카이와 재대결한다.▲ 문제훈은 "태권도는 강합니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아예 가슴에 '태권도' 한글 문신을 새겼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태권도 파이터 문제훈(34)이 아사쿠라 카이(25, 일본)와 재대결한다. 이번엔 일본 원정 경기다. 일본 격투기 단체 라이진은 "문제훈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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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슨 아들' 크론 그레이시, UFC 계약…내년 1월 카세레스와 대결 (0.00)
▲ 크론 그레이시는 2016년 12월 라이진에서 가와지리 다츠야를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이겼다. ⓒ라이진FF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힉슨 그레이시의 아들 크론 그레이시(30, 브라질)가 UFC와 계약했다. 내년 1월 2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너하임 혼다센터에서 열리는 UFC 233에서 알렉스 카세레스(30, 미국)와 페더급으로 맞붙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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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에게 4초 KO패…12년 만에 조카에게 복수전 (0.00)
▲ 미야타 가즈유키가 오는 12월 31일 라이진에서 은퇴전을 갖는다. 그의 상대는 또 다른 야마모토다. ⓒ라이진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미야타 가즈유키(42, 일본)는 그날을 잊지 못한다. 2006년 5월 3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히어로즈 5에서 야마모토 키드 노리후미에게 충격적인 KO패를 당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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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스타플레이어 반열에 오른 이정후의 중·고교 시절 일화를 소개합니다 (0.00)
▲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왼쪽)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23일 자 스포티비뉴스 고유라 기자의 “이정후 빈자리에 대처하는 넥센 맨들의 자세” 제하 기사를 보면서 야구 선수로 무럭무럭 자라나던 이정후에 대해 처음 들었던 때가 떠올랐다.프로 생활 2년째인 2018년 현재 이정후의 팀 내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기사에서 살펴본다.“(전략)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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