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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8기 영수,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서 갈팡질팡...'도시락 선택' 데이트 상대는누구? (217.04)
▲ '나솔사계' 속 8기 영수의 활약 모습. 출처 l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의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여자 3호 사이에서 오락가락 행보를 보인다. 오는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를 둘러싼 두 여성 출연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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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39.23)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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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허남준 "멜로 어색하다는 반응 이해해, 많이 배웠다"[인터뷰②] (11.09)
▲ 허남준. 제공ㅣH솔리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허남준이 로맨스와 러브라인 불호 반응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을 마친 허남준이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허남준은 멜로 연기가 어색했다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과 함께 로맨스 연기 소감을 전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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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강력 항의→ 퇴장 진풍경, 박정우 2년 연속 끝내기 주루사 악몽… 힘 빠지는 KIA, 떨어지는 순위 (4.26)
▲ 9회 마지막 상황에 항의하다 경기 종료 후 퇴장 당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0-11로 졌다. 경기 초반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된 실점이 쏟아졌고, 선발 김도현이 무너지면서 2-10까지 뒤져 팬들이 일찌감치 채널을 돌렸을 법한 경기였다. 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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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제인, '퍼스트 러브'로 연기 시작…한세진과 '사제 로맨스' (1.37)
▲ 퍼스트 러브. 제공| U+ ’퍼스트 러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세진과 성지연(모모랜드 제인)이 연상연하 사제 로맨스로 만난다. 같은 시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여섯 개의 첫사랑 이야기를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대 공감 서사로 풀어낸 드라마 ‘퍼스트 러브’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가 16일 오후 3시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공개된다. 다섯 번째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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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K팝스타' 후 10년, 믿기지 않아…열심히 노래하겠다"[인터뷰③] (0.81)
▲ 정승환. 제공| 안테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정승환이 1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 정승환은 새 싱글 '봄에'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고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승환의 새 싱글 '봄에'는 만물이 피어나는 것처럼 얼어 있던 감정이 움트기 시작하는 봄의 모습을 닮은 두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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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사라졌다 (0.3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깜짝 카드로 준비했던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톱이 별다른 효과를 보이지 못했다. 손흥민이 못한 건 아니다. 분명 활발했다. 하지만 요르단에 실점한 이후 점점 자취를 감췄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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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용우 치명적 실책→역습에 실점’ 홍명보호, 요르단과 1-1 접전 (전반종료) (0.3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는데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결국 요르단에 카운터 어택을 허용하면서 실점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차전을 치른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실점하면서 1-1 팽팽한 승부다. 홍명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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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스크린 데뷔 "원래 하정우 팬…어떤 역할이든 하고 싶었다" (0.35)
▲ 차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차주영이 '로비'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하는 소감을 밝혔다. 차주영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에서 "'로비'에서 어떤 역할이든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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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힘내 괜찮아” 못 뛰었던 이강인, 졸전 무승부 좌절한 손흥민 ‘어깨 토닥토닥’ 위로. [SPO 현장] (0.32)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홈에서 월드컵 조기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졸전 끝에 연속 무승부만 하면서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아시안컵 설욕전’까지 실패한 상황. 고개를 숙인 캡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에게 이강인(23, 파리 생제름맹)이 다가와 어깨를 두드렸다. 한국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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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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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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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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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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