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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좌완 에이스, ML 재콜업→데뷔 첫 SV 달성!…보스턴 '파죽의 10연승'에 힘 보탰다 (39.57)
▲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하루였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팀에서 빅리그로 콜업됐다. 이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구원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3개(스트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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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160km 에이스, 이러니 콜업이 안되지…'11G 연속 QS' 38년 만에 보스턴 마운드가 쓴 역사 (38.02)
▲ 알렉 감보아 ▲ 소니 그레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160km 에이스가 트리플A에서 무력시위를 펼쳐도 메이저리그로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보스턴 레드삭스 마운드가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냈다. 보스턴 소니 그레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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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모든 것을 바쳤다" 롯데 159km 괴물투수의 회한, 내년 재계약은 불투명? 한국 팬들에 건넨 작별인사였나 (6.32)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에서의 시간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특별한 기억으로 자리할 것이다" 롯데의 돌풍을 이끌었던 '괴물투수' 알렉 감보아(28)가 내년에도 부산 팬들과 마주할 수 있을까. 감보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글을 게재했다. 먼저 감보아는 "KBO 리그에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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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좌완 저승사자, KBO 복귀각 잡히나… 자유의 몸 됐다, 2선발 필요한 KBO 군침? (5.31)
▲ 시즌 뒤 FA 자격을 행사하며 시장에 나온 찰리 반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열림에 따라 많은 선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이번 주부터는 서서히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 계약을 하는 선수들도 하나둘씩 나올 전망이다. 하지만 FA 시장에 대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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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경력이 없는데 왜 데려와?" 롯데에 온 158km 괴물투수는 편견을 부쉈다 (2.52)
▲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재 KBO 리그에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는 총 25명이 있다. 이들 가운데 외국인투수는 13명으로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요즘 KBO 리그에 오는 외국인선수는 웬만하면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KBO 리그에서 규정이닝을 채운 외국인투수 13명 중에서도 11명이 메이저리그에서 데뷔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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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한화 대차게 붙는다… ‘MLB 38승’ 벨라스케즈, 폰세에 첫 패전 안길까, 한화는 왜 당황스럽나 (2.38)
▲ 12일 대전 한회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아진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SSG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이날 부산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후 3시를 전후로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당장의 강수량은 그렇게 많지 않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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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온 158km 괴물투수는 왜 LG 포수가 무서울까…"나에게 위협을 주는 타자" (2.26)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에이스의 강림이다. 롯데 유니폼을 입은지 두 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7승을 챙겼다. 롯데가 지금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가을야구를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에이스' 알렉 감보아(27)의 명품 투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감보아는 지난 5월 '외국인 에이스' 찰리 반즈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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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롯데 가을 승부수가 역대급 흑역사를 소환하다니… 과정과 결과의 괴리, 후대에 어떻게 기억될까 (2.06)
▲ 부진의 늪이 더 깊어지며 롯데를 한숨짓게 하고 있는 빈스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이 급해진 롯데는 19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말 그대로 투수 총력전을 벌였다. 선발 나균안이 3⅓이닝 동안 실점 없이 버티기는 했지만 피출루가 제법 있었고 4회 주자가 쌓이자 곧바로 필승조인 최준용을 넣어 위기를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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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폰세가 부럽지 않은 유일한 팀일까…158km 괴물투수 "전광판 보고 깜짝 놀랐다" (1.69)
▲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나도 굉장히 놀랐다" 롯데는 어떻게 이런 '괴물투수'를 데려온 것일까. 롯데가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악재 속에서도 여전히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는 원동력은 바로 '괴물투수' 알렉 감보아(28)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요즘 감보아의 투구를 보면 KBO 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등극한 한화 외국인투수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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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롯데 159km 에이스에 무슨 일이 "난 원래 143km 던졌던 투수" (1.27)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지난달 '에이스' 찰리 반즈(30)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알렉 감보아(28)를 영입하자 팬들은 그의 불같은 강속구에 주목했다. 감보아는 메이저리그에서 뛴 적은 없지만 마이너리그 최상위 레벨인 트리플A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로 최고 구속 99마일(159km)까지 찍었던 경력을 갖추고 있었던 것.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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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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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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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