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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한준수의 도움 받아 홈런왕 등극' (423.03)
▲ 한준수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홈런 더비 우승을 거둔 한화 강백호가 KIA 한준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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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준수 던지고 강백호 날리고, 홈런왕 합작 (55.18)
▲ 한준수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홈런 더비 우승을 거둔 한화 강백호가 KIA 한준수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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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36.18)
▲ 문현빈 강백호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결승에서 오태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 앞서 4년 총액 100억원의 계약을 통해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강백호는 78경기에서 94안타 2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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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32.92)
▲ 한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에만 홈런 27개를 폭발하면서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그런데 정작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홈런 2개만 치고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자 김도영은 "나와 홈런은 맞지 않는 것 같다. 야구를 그만두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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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노아웃에 팀 노히터 깨졌다' KT, KIA에 설욕전…문용익 151km 노히트 인생투 [수원 게임노트] (1.94)
▲ 문용익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대기록까지 아웃카운트 3개만 남았으나 끝내 현실이 되지 못했다. KT가 팀 노히터 대기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실패했으나 KIA에 설욕전을 펼친 것으로 만족했다. KT 위즈는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2 승리를 거뒀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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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 KIA에 트라웃이 있었다…김호령 홈런에 5타점 대폭발, 에이스는 8승 수확 [수원 게임노트] (1.82)
▲ 김호령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지친 불펜에 단비가 내렸다. KIA가 '에이스' 네일의 호투와 더불어 홈런 3방이 터진 타선의 활약을 더해 대승을 챙겼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이날 KIA는 박찬호(유격수)-김호령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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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임시 선발, 뒤늦게 발동 걸린 KIA 5연승 저지… 조이현 첫 승+장성우 투런포+강백호 2타점 kt, KIA 꺾고 5할 재도전 [수원 게임노트] (0.44)
▲ 5.1이닝 1실점으로 기대 이상의 피칭을 하며 위기의 팀을 구한 조이현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가 KIA의 5연승을 저지하며 주중 3연전의 기선을 제압했다. kt는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임시 선발로 나선 조이현의 호투, 기회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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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오키나와 연패 끊었다… 위즈덤 총알타구, 이우성-윤도현 홈런 합창, kt에 6-2 승리 [오키나와 게임노트] (0.06)
▲ 홈런 포함 2안타를 치며 기분 좋게 캠프 연습경기를 마무리한 이우성 ⓒKIA타이거즈 ▲ 선발로 나서 3이닝 1실점을 기록한 양현종. 양현종은 이날 최고 142km의 공을 던졌고 패스트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두루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에서 가진 네 번의 연습경기에서 모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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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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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152km 무실점' 선두 KIA, 후반기 1위 KT 잡았다…김도영 30-30 다음 기회에 [광주 게임노트] (0.00)
▲ KIA 김도현이 KT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선두 KIA와 후반기 1위 KT의 만남. 기선제압에 성공한 팀은 KIA였다. KIA 타이거즈는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KIA는 우완투수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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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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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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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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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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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