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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22.74)
▲ 올 시즌 뛰어난 타율과 출루율을 보여주며 리그 최고 유격수 타이틀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박성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유격수는 포수와 더불어 수비 부담이 가장 큰 포지션이다. 단순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2루수와 연계 플레이를 하다가도 파울 라인까지 뛰어가야 한다. 커트맨이 될 때는 또 자신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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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이종범 이후 첫 기록에 도전하다니… 3년 연속 3할 향한 맹렬한 스퍼트, 팀과 같이 웃을까 (3.24)
▲ 8월 중순 이후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이며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3할 유격수 타이틀을 달며 지난해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던 박찬호(30·KIA)는 6월 중순까지 공격 성적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타율이 0.260~0.270에 머물렀다. 유격수로 이 정도 성적을 낸다는 것은 그 자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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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기계’ 이정후도 이건 참 힘드네… 건재한 추신수-김하성 기록, 언제 깰 수 있을까 (2.78)
▲ 23일 밀워키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0경기에서 마무리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KBO리그 1군 통산 884경기에서 1181안타를 쳤다. 2019년 193안타, 2022년에도 193안타를 치는 등 200안타에 도전할 수 있는 선수로 뽑혔다. 여기에 2루타 이상의 장타 생산 비율도 높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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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1할 타자 될 거라고? 회의론자 어디로 도망갔나, 67타수 연속 무안타 쳐도 2할이다 (0.75)
▲ 수비와 주루는 물론 모두의 예상을 깨고 공격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기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1년 앞서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대형 계약을 터뜨리고 미국에 갔다. 1년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6·LA 다저스)의 몸값을 그 정도로 예상한 이는 없었다. 실제 여러 팀이 경쟁이 붙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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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은 매년 도전 가능” 강정호까지 인정했는데… 족쇄 풀리는 김도영, 올해는 어떻게 될까 (0.39)
▲ 부상 복귀 이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40-40은 모르겠지만, 부상만 없으면 30-30은 매년 도전 가능하죠”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해 시즌 막판 김도영(22·KIA)이 KBO리그 역사상 첫 국내 선수 40홈런-40도루에 도전하고 있을 당시 잡은 기회를 꼭 살리길 바랐다. 40-4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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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켓이라…" 강정호 우려 현실로, 김혜성 마이너행 예견된 일이었나 (0.14)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1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을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직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일타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강정호(38)의 우려는 현실이 됐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한국인 유틸리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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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푼 타자’ 김혜성, 진짜 힘들 때 친구 만난다… 1653억 스타 기 좀 받을 수 있을까 (0.06)
▲ 다저스로부터 새로운 타격폼 과제를 받은 김혜성은 시범경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071(1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일 친구인 이정후와 만날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시범경기 초반 좋은 몸놀림으로 올 시즌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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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행 의외의 대박 터진다? "이정후 예상밖 1660억 잭팟…예측 어렵다" (0.02)
▲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김혜성이 과연 어떤 팀과 계약을 맺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성은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이 완료된 선수로 리그 최고의 2루수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은 선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는 과연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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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운명의 포스팅 마감까지 일주일 남았다…복수의 팀들과 접촉→관건은 계약 조건 (0.02)
▲ 김혜성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 키움 히어로즈 ▲ 에이전트는 미국에서 메이저리그 팀들과 협상 중이다. 미국에 갔던 김혜성은 최근 비자 문제로 한국에 왔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김혜성(25)의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마감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2025년 1월 4일 아침 7시다. 메이저리그 진출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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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에 600억 안긴 황금의 시간…과연 김혜성은? "30개 구단과 협상" 운명의 포스팅 시작 (0.01)
▲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의 포스팅 절차가 본격화된다. 키움은 4일 오전 KBO에 김혜성에 대한 포스팅 공시를 공식 요청했고 KBO는 키움의 요청에 따라 김혜성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 포스팅해줄 것을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요청한 상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포스팅의 시간이 다가왔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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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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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