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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 장현식 같이 볼 일 아직은 없다…"당분간은 현식이도 관리" 필승조 격일제 예고 (9.96)
▲ LG 장현식이 7일 1군에 복귀했다. 27일 만의 1군 경기에서 13구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단 당분간은 연투 없이 적어도 하루씩 쉬고 등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LG 유영찬. 1일 시즌 첫 등판에 나서 무실점을 기록한 뒤 5일에는 1⅔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달성했다. 유영찬 역시 당분간은 이틀 연투 없이 관리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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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전역, 함덕주 복귀 임박…필승조 완성 코앞, 왜 염경엽 감독은 '7월이 완전체'라 말할까 (4.09)
▲ 상무 전역일인 17일 잠실야구장에서 시구하는 LG 이정용.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돌아와도 다 격일제잖아요."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내내 불펜 운영에 고민이 많았다. 14일까지 67경기에서 불펜 평균자책점 3.54로 kt 위즈(3.33)에 이어 2위에 올라 있었지만 여기까지 오는 동안 불펜에 부상 선수들이 너무 많아 경기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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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을 메이저리그로!” 현지 팬들도 애탄다… 운명처럼 다가온 ‘마지막 승부’ (0.36)
▲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배지환 ▲ 배지환은 24일 토론토와 시범경기에서 한 타석을 소화했으나 삼진에 그쳤다. 그러나 여전히 타율은 4할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력한 선발진을 바탕으로 올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순위 경쟁의 다크호스로 뽑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이제 시범경기 일정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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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김택연에 받은 자극… ‘돌직구 대결’ 도전, 23세 군필 마무리 든든하다 (0.14)
▲ 비시즌 철저히 훈련을 하며 지난해 피로도를 지운 조병현은 좋은 몸 상태 속에 플로리다 전지훈련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SSG랜더스 ▲ 올해 SSG의 개막 마무리로 낙점된 조병현은 구단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린 불펜 피칭이었다. 어쩌면 걱정의 시선도 있었을지 모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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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삼성 PO4차전 결국 취소…역대 최초 '격일제' 포스트시즌 성사, 5차전 가면 KS도 밀린다 (0.04)
▲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하루 연기됐다. ⓒ 신원철 기자 ▲ 14일 우천 취소 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4년 KBO 플레이오프가 '격일제 경기'로 펼쳐진다. 14일 2차전에 이어 18일 열릴 예정이었던 4차전마저 비로 인해 하루 밀렸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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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은 누구인가요? 최지훈-박성한 관리 어떻게?”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① (0.01)
▲ 70%의 힘으로도 최고 144km를 찍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지난해 실패한 조형우 기용법을 올해는 반드시 발전시킨다는 각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월 말부터 진행 중인 팀의 플로리다 1차 캠프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고 만족한다. 모든 코칭스태프들은 “선수들이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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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시간 남았는데, 잠실구장 이미 물바다…이러다 KS도 밀린다? 향후 일정은 (0.01)
▲ 18일 오후 잠실구장 그라운드. ⓒ 신원철 기자 ▲ 에르난데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경기 개시 예정 시각을 약 3시간 앞둔 가운데 잠실구장 그라운드 전부가 물웅덩이다. 14일 2차전이 하루 밀린 데 이어 또 한번 우천취소 결정이 내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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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LG 불펜 다 어디 갔을까? 겪어본 적 없는 집단 부진, 원인 분석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01)
▲ "올 한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시즌 동안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올 시즌 중간 투수들 성장이 더디면서 어려웠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불펜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그런데 LG 불펜에는 '역성장' 사례가 적지 않았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선수단이 지난 19일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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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는 나이가 깡패 맞나요? 최연소 투수 FA 예고했는데, 나올 때마다 역효과만 (0.00)
▲ 최원태는 올 시즌이 끝난 뒤 FA가 된다. 역대 투수 FA 가운데 최연소 선수 타이틀도 얻는다. 그런데 가치를 높여야 할 후반기 3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14.04에 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선발투수 최원태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역대 최연소 투수 FA를 바라보고 있는 LG 오른손 투수 최원태가 후반기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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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이라도 편히 먹고싶다" 격일제 남편, 먹던 밥 쓰레기통에('결혼지옥') (0.00)
▲ 제공|MBC '결혼지옥'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6일 방영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소통으로 갈라지기 직전이라는 ‘얼음 부부’가 등장한다. 아내를 처음 보고 “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는 남편은 첫 만남에 장미꽃을 그려 고백해 사랑을 꽃피웠지만, 연애 기간 3년 동안 헤어진 횟수만 20번이 넘는다고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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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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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