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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일본 지킨 ‘달인’ 37살에 우승 견인…은퇴 계획 물렀다, 마흔까지 뛴다 (17.58)
▲ 야나기타 유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 소프트뱅크 호크스 간판타자 야나기타 유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달인' 야나기타 유키의 극적인 홈런에 힘입어 한신 타이거즈를 꺾고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한때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떠오르기도 했지만 소프트뱅크와 장기 계약을 맺고 일본에 남았던 37살 베테랑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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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해설' 얼마나 과했길래, 메이저 68승 투수 당황했나…日언론·야구 팬들도 '이건 좀' 절레절레 (14.70)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서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캐스터의 지나친 '자국 우선주의' 방송에 특별 해설위원을 맡은 마에다 겐타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오죽하면 일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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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사람들이 사라졌다…지역 고교 고시엔 결승 진출에 진풍경→우승으로 축제 완성 (11.38)
▲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3일 토요일. 주말인데도 오키나와 거리에 사람들이 사라졌다. 고속도로마저 텅 비었다. 알고보니 지역 고등학교가 고시엔 대회(일본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 올랐기 때문이다. 오키나와쇼가쿠(오키나와상학)가 우승으로 이 축제를 완성했다. 오키나와쇼가쿠는 23일 일본 효고현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107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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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있습니까?" 한 마디에, 최고 명문팀 감독이 51년 만에 퇴장당했다 (3.38)
▲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가 48년 만에 '무탈삼진 무실점 승리'라는 진기록을 썼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선은 삼진 한 번 먹지 않고 안타를 8개 쳤지만 1점을 올리지 못해 무릎을 꿇었다. 답답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였을까. 요미우리 아베 신노스케 감독은 8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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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도쿄 시리즈에 트와이스가? 일본인 유닛 '미사모' 다저스 vs 한신 시구 맡았다 (0.40)
▲ 트와이스 미사모 두번째 미니앨범 '오트 쿠뛰르' 재킷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에 K팝 걸그룹 트와이스가 시구를 맡았다. 트와이스 안에서 일본인 멤버로 이뤄진 3인 유닛 '미사모' 미나 사나 모모가 16일 정오 LA 다저스와 한신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선다. 멤버 모두 간사이 출신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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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같은 야구라도 전혀 달라" 1군 7경기 日투수가 빅리거 상대로 퍼펙트, 도대체 왜? (0.30)
▲ 스즈키 세이야가 15일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났다. 스즈키는 이 경기에서 네 타석에 들어가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컵스 타선에서 유일하게 두 번 출루한 선수였다. ⓒ 신원철 기자 ▲ 스즈키 세이야.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를 위해 일본으로 돌아온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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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기분 아니라고!" 감독이 취재진에 '버럭'…가을이 위태로운 디펜딩 챔피언, 날씨마저 외면하네 (0.00)
▲ 한신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 ⓒ 한신 타이거즈 구단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한신 타이거즈가 올해는 가을 야구조차 위태로운 위치에 놓였다. 날씨의 힘을 빌어 선두권 추격의 기회가 오기를 기대해봤는데 그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은 강우 콜드게임 패배 후 취재진에게 "말할 기분이 아니다"라며 불만을 드러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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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한국어 교가 논란 日 질문에 주장 반응은? 한국계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 파란 (0.00)
▲ 교토국제고 선수들이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제 106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 대회) 간토다이이치(관동제일)고등학교와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2-1로 승리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동해 바다 건너서~" 일본 야구의 성지인 고시엔구장에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졌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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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건너서" 한국계 교토국제고, 창단 첫 고시엔 우승…무사 만루 끝내기 위기 극복 [속보] (0.00)
▲ 교토국제고 선발투수 나카자키 루이는 결승전에서 9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9회말 2사 만루 승부처에서 뜬공 유도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동해바다'를 교가에 넣은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등학교가 창단 후 첫 고시엔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계 학교인 교토국제고는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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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진심이 고시엔의 전설로 재탄생… ‘한국어 교가’ 교토 국제고, 사상 첫 고시엔 우승 도전 (0.00)
▲교토 국제고는 21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의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를 3-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23일 야구부 창단 후 첫 고시엔 우승에 도전한다. ⓒKIA타이거즈 ▲ KIA의 연습구 기증에 감사를 표한 교토 국제 고등학교. 야구부는 1999년 창단해 다른 고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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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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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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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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