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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서 도루했지?” ‘입꾹닫’ 김도영의 폭풍 질주… 이범호 놀란 가슴, 야생마의 줄타기 (44.51)
▲ 올 시즌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며 지난해 악몽에서 탈출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너 열 받아서 도루했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훈련을 진행 중이던 김도영(23·KIA)에게 농담을 던졌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전력이 있어 올해 도루는 자제 중인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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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빼고 모두 '그린라이트'…키움, 달리는 야구로 꼴찌 탈출할까? (21.68)
▲ 송성문은 키움에서 도루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전반기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키움은 뛰는 야구와 거리가 멀었다. 전반기 팀 도루 42개로 리그 9위에 머물렀다. 23일 경기 전까지 리그 도루 상위 24명 중 키움 선수는 단 1명. 공동 17위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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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19.38)
제이크 우들리는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시켰다. ⓒ뉴욕 포스트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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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 과몰입 할라…'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그룹 D.N.X 음악, 정식 발매 (15.1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그룹 D.N.X 음악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11일 OST 제작사 스톤뮤직은 “오늘 오후 6시 '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 그룹 D.N.X의 음악이 드라마 OST 파트 2로 정식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최애의 사원' OST 파트2는 3곡의 다채로운 K팝 트랙으로 구성된다. 메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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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시즌 복귀 가능성 0%… 차라리 잘 됐다, 내년 개막 보면 완벽 회복 가능하다 (4.67)
▲ 실낱 같았던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이자, 한국 야구의 현재이자 미래인 김도영(22·KIA)은 지난 5일 병원 두 곳에서 검진을 받았다. 다친 왼쪽 햄스트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결과는 ‘아직’이었다. 두 곳의 의료기관 모두 햄스트링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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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3.48)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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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울린 조성환 승부수, 9회 연달아 적중한 비하인드… KIA 배터리 분석 순식간에 끝냈다 (3.36)
▲ 15일 잠실 KIA전에서 9회 승부수를 연달아 적중시키며 팀의 승리를 함께한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시즌 9위에 처져 있지만 시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야구를 다짐하고 있는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터진 안재석의 극적인 끝내기 솔로포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갈 길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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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살아있네' 소크라테스 멕시칸리그 개막전부터 홈런+3안타, KBO 유턴 그린라이트? (2.85)
▲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앙헬 산체스였다. ⓒ 엘 아길라 데 베라크루스 인스타그램 ▲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형'의 방망이는 살아있었다. '대체 외국인 타자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를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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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난 진짜 떠날래' 레비 회장 몰래 시메오네와 통화 완료→'그린 라이트' 켜졌다..."개인 합의도 문제 없어" (2.01)
▲ ⓒ로메로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이적이 가까워졌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그린 라이트가 켜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는 문제없을 것이다. 로메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통화를 마쳤으며, 이미 이적에 대한 논의를 거쳤다”며 “하지만 로메로의 높은 이적료를 장애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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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김도영은 볼 수 없다… 팀 위해 의욕 냈지만, 이러다 FA까지 악영향 받나 (1.58)
▲ 당초 구상했던 최상의 시나리오보다는 복귀가 늦어질 전망인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도전하며 일약 신드롬을 일으킨 끝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직행한 김도영(22·KIA)은 올해 햄스트링 부상에 울고 있다. 이제 올스타 브레이크를 코앞에 둔 상황인데 시즌 출전 경기 수는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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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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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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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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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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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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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