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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21.59)
▲ 최근 경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한화의 대결은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일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KIA), 그리고 대만 출신 왕옌청(한화)이 위닝시리즈를 놓고 격돌한다. 시라카와로서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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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27일 선발 등판, 그렇다면 1R 특급유망주 역할은? 꽃감독 "롱으로 쓰고, 상황따라 선발" (12.21)
▲ 김태형 ⓒ곽혜미 기자 ▲ 시라카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길게 던져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면"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 케이쇼와 김태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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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찬승이 부럽기도 하지만…” 2026년 신인상 입후보, KIA에서 첫 스타트 끊습니다 (4.42)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재능을 보여주며 팀 선발 로테이션 세대교체의 기수로 떠오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린 선수가 1군에 올라오면 잔뜩 긴장해 자신의 기량을 못 보여주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그 긴장감을 즐기며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무대 체질’도 있기 마련이다. 올해 KIA 팬들의 시즌 막판 큰 위안이었던 고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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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고졸 신인이 네일처럼 던져줬는데… 형들이 문제였다, KIA 기적은 없었고 한화는 기적을 노린다 [광주 게임노트] (2.18)
▲ 4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선배들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패전을 안은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당초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팀이 가장 믿는 투수이자, 리그 정상급 투수였다. 1승과 가장 가까운 투수이기도 했다. 이제 정규시즌이 몇 경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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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날벼락, 희미한 희망마저 꺼지나… 네일까지 팔꿈치 염증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이범호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1.51)
▲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산술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마저 4% 미만으로 떨어진 KIA가 시즌 막판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있다. 팀 마지막 기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퍼즐인 제임스 네일(32)마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제는 정말 문자 그대로의 기적이 필요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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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인내심 한계 왔나, 김선빈 3이닝 만에 충격 문책성 교체… 무기력한 챔피언, 가을야구 가능성 사라져간다 [광주 게임노트] (1.09)
▲ 최근 급감하는 경기력에 고민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10점 차 이상 대패를 당했다. 가뜩이나 떨어지는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2연패로 더 떨어졌다. 이제는 사실상 기적을 바라야 하는 처지지만, 두 경기 경기력을 보면 그 또한 기대하기 쉽지 않다는 직감이 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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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을 바꾼 김태형, ‘롯런트’의 ABS급 선구안… 롯데 2위, 숫자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0.77)
▲ 트레이드 영입 후 롯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하며 30홀드 시즌을 바라보고 있는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한 차례 바뀌었다. 당초 팀의 주전 유격수로 거듭난 전민재(26)가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 있었지만, 30분 뒤 전민재의 이름이 사라진 라인업이 새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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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지키기 위해, 감독이 열받아 달려 나갔다… 명장은 직감으로 안다, 롯데를 하나로 묶는 방법을 (0.35)
▲ 최근 팀의 변곡점마다 나서 거대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는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가 끝난 직후 선수단을 한곳에 불러 모았다. 감독이 경기 직후 선수단과 미팅을 하는 것은 사실 흔한 일은 아니다. 너무 자주 해도 효과가 떨어지고 선수들도 스트레스를 받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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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진 한현희, 왜 하루 만에 2군행? 김태형 다 생각이 있다… 윤성빈이냐, 김진욱이냐 결단만 남았다 (0.28)
▲ 14일 광주 KIA전에서 잘 던졌지만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한현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 베테랑 투수 한현희(32)는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4-0 승리에 기틀을 놨다. 이날이 임시 선발이 투입되는 날이라는 것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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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자꾸 잔소리꾼이 되는 이유… 그만큼 기대가 크니까, 톱클래스 자질 확신하니까 (0.24)
▲ 롯데를 이끌어나갈 젊은 선수들의 자질을 확신하고 더 채찍질을 하고 있는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 시간 중 팀의 주축 타자인 나승엽(23)을 불러 따로 이야기를 나눴다.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분위기는 꽤 진지했다. 최근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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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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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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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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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