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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4.19)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즈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은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이 시급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이 이마이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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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다저스 스윕, KBO 출신 투수가 해냈다…오타니 삼진잡고 6년 만에 ML 승리까지 (0.27)
▲ LA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하는 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하는 LA다저스와 LA에인절스가 펼치는 경기는 '프리웨이 시리즈'라고 부른다. 오타니 쇼헤이가 LA에인절스를 떠나 LA다저스에 합류하면서 라이벌 성격이 더 짙어졌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와 달리 에인절스는 2016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9년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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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17)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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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야수가 투수 등판…알고 보니 전문가였다? (0.12)
▲ LA 에인절스 내야수 닉키 로페즈. 지난해까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부터 타자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다. LA에인절스 내야수 니키 로페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LA에인절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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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개막전에 일본인 선발만 3명…기쿠치도 개막전 선발 확정 (0.10)
▲ LA에인절스 2025시즌 개막전 선발 영예를 안게 된 기쿠치 유세이. ⓒLA에인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쿄 시리즈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이마나가 쇼타에 이어 또 다른 일본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다. LA에인절스는 기구치 유세이를 2025년 개막전 선발투수라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에인절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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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2패 투수는 왜 연봉 300억 거절했을까…"오프시즌 최악의 패자 1위" (0.03)
▲ 닉 피베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때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야 했나. FA 시장에 나온 우완투수 닉 피베타(32)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4라운드로 지명된 피베타는 2015년 워싱턴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마무리투수 조나단 파벨본을 트레이드로 영입하기 위해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하면서 유니폼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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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로테이션 이끌 투수" 애물단지에서 우승 청부사로, 기쿠치 33살에 맞이한 전성기 (0.01)
▲ 기쿠치 유세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10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은 그는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토론토 시절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8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실패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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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3508억 '먹튀' 렌던, 아레나도로 덮는다? 에인절스 주전 3루수 트레이드 노린다 (0.01)
▲ 앤서니 렌던은 지난 4시즌 동안 60경기 이상 출전한 적이 없었다. 2020년 단축 시즌을 제외하면 에인절스에서 제몫을 한 적이 없다는 얘기다. 에인절스는 렌던의 계약을 2년 남겨둔 상태로 또다른 3루수 트레이드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 LA 에인절스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의 대안을 알아보고 있다. 7년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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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메스 떠나고' 김하성 FA 랭킹 12위로 상승…"평가 어려운 선수, 2년 계약" 예상까지 (0.01)
▲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김하성의 FA 랭킹을 16위에서 12위로 상향 조정했다. 새 팀을 구해서 빠진 선수가 3명이고, 김하성 뒤로 밀려난 선수도 1명 있다. ▲ 올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은 지난 8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쳤다. 어깨 수술 여파로 당장 내년 시즌 초반 결장은 불투명한 상태로 보인다. [스포티비뉴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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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다승 1위 레전드가 日 투수에 밀려 탈락한다고? “내가 결정할 문제 아니야” (0.00)
▲ 올 시즌 부진으로 포스트시즌 엔트리 승선 여부가 불투명해진 메이저리그 현역 다승 1위 저스틴 벌랜더 ▲ 휴스턴 이적 이후 절정의 컨디션을 발휘하고 있는 기쿠치 유세이는 벌랜더를 대신해 가을야구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다승 1위(261승)로 향후 명예의 전당행 티켓을 예약했다는 평가를 받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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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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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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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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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