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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韓 배드민턴 金 싹쓸이 노린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여복 31년 묵은 한 푼다→BWF도 줄줄이 주목 (39.3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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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9년 만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5.5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7년 만에 재결성해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조로 거듭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2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남자복식 랭킹 포인트에서 9만 6805점을 쌓아,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한국 남자복식 조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건 2016년 11월 이용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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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잘 들어 "결승전은 아마 다를 거야"...김원호, 엄마 길영아처럼 올림픽 최초 모자 금메달 도전 [올림픽 NOW] (0.00)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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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배드민턴 정나은 "금메달 아니어도 자랑스러워 해주실 것" [올림픽 NOW] (0.00)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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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정나은, 16년 만에 값진 은메달 "4강전서 집안 싸움을 심하게 했다" [올림픽 NOW] (0.00)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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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제패' 안세영에겐 그랜드슬램이 아니다?…아시아선수권대회 남았다 [올림픽 NOW] (0.00)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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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에 '배드민턴 여제' 됐다…안세영, 허빙자오 2-0 꺾고 '28년 만에 금메달' 쾌거 [올림픽 NOW] (0.00)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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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어깨 무거워진다…女 복식 전원 탈락 '12년 만에 노메달' [올림픽 NOW] (0.00)
세계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복식 종목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세계랭킹 3위 중국의 류성쉬-탄닝 조에 0-2(9-21 13-21)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 배드민턴이 올림픽 여자 복식 시상대에 오르지 못하는 것은 2012 런던 대회 이후 처음이다. ⓒ연합뉴스 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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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세영 대표팀 은퇴 시사 "대표팀과 더 가기 힘들 것 같아" (0.00)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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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분' 안세영 체력 미쳤다, 8강 한일전 역전승...야마구치에 2-1 승리 → 준결승 진출 '금 보인다' [올림픽 NOW] (0.00)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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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