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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16.9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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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윤정환 감독, K리그2 우승 확정에도 웃지 못한 이유..."환자들이 조금씩 나와 걱정" (15.6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선수단 내 부상자 발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와 0-0으로 비겼다. 이미 K리그2 우승을 확정한 인천은 개개인 선수들의 수상을 목표로 이날 경기를 준비했다. 무고사(20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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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매치 소집 요청 정중 거절' 무고사 벤치 시작 이유는? 윤정환 감독 "아무래도..." (11.2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핵심 공격 자원 무고사를 벤치에 둔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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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7.7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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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력 미쳤다' 홍명보호 승선 대전 주민규, 리그 5호, 제주에 3-1 승리 견인…득점 단독 1위 질주 (0.27)
▲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리그 5호 골을 터뜨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5호 골을 넣은 주민규가 원정 응원을 온 대전 하나시티즌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선수 대기실로 들어가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주민규(대전 하나시티즌)가 자축포를 터뜨렸다. 하나금융그룹의 특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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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이름 바꾸고 최고의 출발…'린가드 골대' 서울에 2-0 승리 → 유스 출신 김준하 결승골 (0.14)
▲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이 열렸다.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제주SK로 팀명을 바꾼 홈팀이 첫 경기를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에 성공했다. 우승후보라 평가받은 FC서울을 섬으로 불러 신인 김준하와 영입생 이건희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FC서울을 제압하고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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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주성 극장 개봉' 전진우 극장골 폭발! 전북, 제주에 2-1 승리...9위로 강등권 탈출 (0.00)
▲ 전북현대는 2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에서 제주유나이티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김진규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제주에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전진우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현대는 2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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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8강 종료…울산·수원FC·포항·전북, 4강 진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SOOP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8강 토너먼트가 지난 12일(수) 마무리됐다. ‘eK리그’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e스포츠 대회다. ‘eK리그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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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디언 선정 유망주' 김정민 제주 합류…김학범 감독과 재회 (0.00)
▲ 제주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김정민을 영입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주유나이티드 미드필더 김정민(24)을 영입했다. 한때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혔던 김정민은 '은사' 김학범 감독과 다시 손을 맞잡으며 김학범 감독의 ‘페르소나’로 부활의 날갯짓을 펼친다. 김정민은 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유망주였다. 2016년 영국 언론 가디언이 선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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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수원은 수원FC가 지키겠다" 아직 잔류 모르기에…맏형 이용의 단단한 '정신 무장' (0.00)
▲ 수원FC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 선참 이용은 수원 삼성의 강등이 안타까운 일이라면서도 같은 사례를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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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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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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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