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319.91)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
'창단멤버, NC 역사 그 자체' 이재학 토미존 수술 결정…"최선의 지원하겠다" (0.29)
▲ 이재학 ⓒ곽혜미 기자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역사를 함께한 '창단멤버' 투수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팔꿈치 통증으로 개막 후 1군 등판이 없고, 시범경기조차 치르지 못한 가운데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2025-04-29
-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이 된다”…설마 또? ‘부상병동' NC, 신민혁 팔꿈치 향한 우려 (0.00)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25)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민혁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신민혁은 5회 선두타자 김현준과 승부를 벌이던 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코칭스태프는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2024-08-18
-
'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
투표는 1등인데 감독 추천도 못 받았다…올스타 불발 불운의 주인공 누가 있나 (0.00)
▲ KIA 타이거즈 양현종 ⓒ KIA 타이거즈 ▲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50인 최종 명단이 모두 결정됐다. 팬과 선수들의 지지를 받은 KBO리그 대표 선수들이 모인 '베스트12' 외에 감독 추천 선수까지 모두 정해졌다. KBO는 24일 오후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
2024-06-25
-
“시리즈 우세 지키지 못해 아쉬워, 페디는 어깨 무겁다더라” 강인권 감독, 최선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 보냈다 (0.00)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NC는 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5차전에서 2-3으로 졌다. 2승을 먼저 따내며 시리즈 스윕
2023-11-05
-
'4이닝 퍼펙트' NC 신민혁 PS 무실점 깨졌다, 3G 17이닝 만에 첫 실점…5회까지 2-2 팽팽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NC의 새로운 빅게임 피처 신민혁이 또 한번 선발 임무를 해냈다. 그러나 무실점 행진이 깨진 순간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다. 신민혁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2023-11-05
-
역대 최강의 꼴찌 후보, 여기까지 왔다…NC의 아름다운 가을 18일, PS 6승 3패로 마감 (0.00)
▲ kt 팬들을 바라보는 박민우(왼쪽)와 박건우 ⓒ곽혜미 기자 ▲ 에릭 페디는 결국 플레이오프 한 차례 등판을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꼴찌 후보라는 '악평'을 원동력으로 여기까지 왔다. 그러나 끝까지 가지는 못했다. NC 다이노스가 정규시즌 144경기에 이어 포스트시즌 9경기를 마치고 가을 야구에서 퇴장했다
2023-11-05
-
151km 외인 에이스와 뜨거운 승부…그는 준비된 비밀병기였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분명 어려운 승부였다. 야구는 어쨌든 득점을 해야 이길 수 있는데 NC는 7회까지 단 1점도 얻지 못하면서 고전했다. 그렇다고 승리의 희망이 꺾인 것은 아니었다. NC 역시 상대에게 단 1점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NC 다이노스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
2023-10-23
-
'총력전 간다!' 페디·맥카티·최정 컴백…NC-SSG 준PO 엔트리 확정[공식발표] (0.00)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왼쪽)와 커크 맥카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가 부상으로 빠져 있던 에이스와 주축 선수들을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모두 투입했다. NC는 21일 발표한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에이스 에릭 페디를 적어 넣었다. 페디는 지난 1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마지막으로 등판했다가 오른팔에
2023-10-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