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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442.21)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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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멤버, NC 역사 그 자체' 이재학 토미존 수술 결정…"최선의 지원하겠다" (0.46)
▲ 이재학 ⓒ곽혜미 기자 ▲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역사를 함께한 '창단멤버' 투수 이재학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팔꿈치 통증으로 개막 후 1군 등판이 없고, 시범경기조차 치르지 못한 가운데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29일 오후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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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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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 인터뷰] 양의지 없지만…강인권 감독 “우린 약하지 않아. NC파크서 첫 가을야구를” (0.00)
▲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창원NC파크 감독실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재국 전문위원] 조용하다. 인자하다. 온화하다. 성실하다. 흔히 말하는 NC 다이노스 제3대 사령탑을 맡은 강인권(51) 감독에 대한 인상평이다. 그러나 온화한 미소 뒤엔 강단 있는 모습이 내재돼 있다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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