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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조금 부담돼요" 김영웅이 돌아왔다, 밝게 웃으며…730일 만에 유격수 선발 출전 (122.00)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부담돼요."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게 된 김영웅(삼성 라이온즈)가 말했다. 걱정하는 표정은 아니었다. 밝게 웃었다. 김영웅이 23일 1군에 복귀한 가운데,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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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실책이 LG 승리로…'손주영 37구 세이브' LG, 삼성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84.44)
▲ 송찬의가 삼성의 실책을 틈타 득점하는 장면. 이 점수가 승패를 가르는 1점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장현식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실책 하나가 승패를 갈랐다. LG가 삼성의 실책으로 얻은 4점 째가 1점 차 승리로 이어졌다. 9회 역전 위기가 있었지만 손주영이 4아웃 세이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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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격수로 나선 김영웅 (64.27)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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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47.9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내야수 김영웅이 1군 복귀 후 3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3일에는 유격수로 나와 4타수 1안타에 실책 하나, 24일에는 3루수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이 과정에서 삼진만 5번을 당했다. 단 25일 선발 라인업 제외는 부진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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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40.0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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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등극은 다음으로…김영웅 복귀전 실책→안타→득점권 2타수 무안타 (37.89)
▲ 김영웅이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실책을 기록한 뒤 3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로 복귀 첫 안타로 앞선 실수를 만회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타점 기회는 살리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김영웅이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군 복귀전을 730일 만의 유격수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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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히어로, LG전에 복귀한다?…최종 모의고사 완료→최후 몸 상태 체크만 남았다 (36.73)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히어로가 중요할 때 돌아올 전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축 내야수 김영웅(23)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영웅은 지난 4월 10일 NC 다이노스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이상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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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구 놓치며 넘어지는 김영웅 (34.7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LG 문성주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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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영웅, '의욕이 앞섰나' (34.7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LG 문성주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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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구 놓치는 김영웅 (34.7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삼성 유격수 김영웅이 LG 문성주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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