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C 파슨스 위원장 3선 성공...배동현 이사장 IPC 위원장 선거 낙선 (14.1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수장에 도전한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아쉽게 낙선했다. 배동현 후보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위원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77표 중 68표를 얻어 앤드루 파슨스(109표·브라질) 현 위원장에
2025-09-29
-
이수경 빙상연맹회장 취임식 "빙상 위상 더 공고히"...최민정, 최우수선수상 수상 (0.59)
이수경 회장이 연맹기 전달식에서 연맹기를 흔들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이 "한국 빙상의 새로운 미래" 약속하며 취임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23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과 '2025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
2025-04-24
-
비통빠진 피겨계, 김재열 ISU 회장 및 대한빙상경기연맹도 추모행렬 (0.5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미국 워싱턴 DC 인근 상공에서 29일 (이하 현지시간) 아메리칸항공 산하 PSA 항공의 여객기와 비행 훈련 중이던 미국 육군의 블랙호크(시코르스키 H-60) 헬기와 충돌했다. 이후 두 항공기는 근처 포토맥강에 추락했다. 시신 수습 작업이 진행됐고 여객기 승객 및 승무원 64명과 헬기에 탄 군인 3명 등 67명이 전원 사망한것으
2025-01-31
-
[공식발표] FA 단년 계약 설움 날렸다! NC 권희동 비FA·비다년계약 최고 연봉…김재열 김형준 억대 연봉 (0.43)
▲ 권희동 ⓒ곽혜미 기자 ▲ 한재승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5년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6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FA 1년 계약을 맺었던 권희동이 올해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 연봉으로 올라섰다. 최고 인상률은 강속구 투수 한재승의 121%다. NC 다이노스는 23일 2025시즌
2025-01-23
-
IOC 첫 여성·아프리카 수장 코번트리, 유승민 회장과 협력 강화할 듯 (0.35)
신임 IOC 위원장에 선출된 코번트리(왼쪽)와 바흐 IOC 위원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커스티 코번트리(41·짐바브웨)가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IOC 총회에서 세계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제 10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과
2025-03-21
-
"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6)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
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6)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
[인터뷰 일문일답] "다시 불면증 시작,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이호준 감독의 시간은 더디게 간다 (0.02)
▲ 왼쪽부터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스케줄 표 받기 전에는 코치 때 같은 느낌도 있었다. 개막전 일정이 나오니까 실감이 난다." 이제 이호준 감독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호준 감독에게는 그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것
2025-01-03
-
2023 가을 돌풍→2024 9위 추락…그래도 NC 팬들 의리 지켰다, 1일 최종전까지 만원관중 (0.00)
▲ 창원NC파크 매진 전경 관중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정규시즌 최종전을 벌인다. NC는 10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시즌 열두 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NC 구단 측은 30일 "1만7891석이 모두 판매돼 두 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고, 동시에 시즌 12번째 매진을 기록하
2024-09-30
-
385일 만의 퀄리티스타트에도 "죄송한 마음" 고개 숙였다…유종의 미 꿈꾸는 NC 최성영 (0.00)
▲ NC 다이노스 최성영 ⓒ NC 다이노스 ▲ 최성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최성영은 지난해 8월 27일 창원 LG전에서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구창모의 부상으로 대체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시즌 중 보직을 바꾼 탓인지 5이닝의 벽을 넘기가 쉽지 않았다. 이후로도 최성영은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지 못했다. 올해도 선발 로테
2024-09-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