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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故 김운용 이어 두 번째 (107.4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IOC 집행위원이다. 김재열 위원은 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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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모든 종목 선수와 소통" (29.6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40)이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됐다.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임기는 2034년까지 8년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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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폐막…대한민국, 금 3·은 4·동 3개로 13위 (25.8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에서 동시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막을 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2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번 올림픽은 4곳의 클러스터에서 열렸고,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2,900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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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23.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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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 말을 믿지 않았다" 김연아 금메달 강탈에 재조명된 그녀, 싸이와 인증샷 공개 (23.0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남편은 내 말을 믿지 않았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차지했던 사라 휴즈(41·미국)가 가수 싸이(49)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휴즈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휴즈가 업로드한 사진에는 싸이를 비롯해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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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NC 하이라이트 찾아봐" 페디의 기습 사랑 고백…3년 전 인연 잊지 않았다 (21.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맷 데이비슨의 주선으로 열린 경기였는데, 마침 NC 출신 외국인 선수이자 MVP였던 에릭 페디(화이트삭스)가 방문하면서 재회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에서는 NC가 화이트삭스에 무득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러 0-9로 완패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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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중심부에 뜬 한복! 코리아하우스 공식 개관 (20.6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가 공식 개관했다. 밀라노 중심지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는 동계올림픽 기간 한국 선수단 지원과 더불어 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한 장소로 활용된다.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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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 金 3개·메달 10개, 숫자 너머의 의미…밀라노가 비춘 韓 동계의 미래 (11.8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2022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전체 메달 수가 늘었고, 종합 순위 역시 14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목표로 내건 10위 이내 진입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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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 파슨스 위원장 3선 성공...배동현 이사장 IPC 위원장 선거 낙선 (5.2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수장에 도전한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아쉽게 낙선했다. 배동현 후보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2025 서울 IPC 정기총회 위원장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77표 중 68표를 얻어 앤드루 파슨스(109표·브라질) 현 위원장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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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빙상연맹회장 취임식 "빙상 위상 더 공고히"...최민정, 최우수선수상 수상 (0.14)
이수경 회장이 연맹기 전달식에서 연맹기를 흔들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이 "한국 빙상의 새로운 미래" 약속하며 취임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23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과 '2025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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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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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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