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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11.84)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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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자신했다 “굿 스타트”… 몸 상태 깨끗하다, 양키스-애틀랜타 계약 시계 돌아가나 (0.05)
▲ 자신의 SNS에 타격 훈련 영상을 올리며 몸 상태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드러낸 김하성. ▲ 김하성은 어깨 수술 이후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제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며 구단들과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부상 및 수술 이후 차분하게 재활을 마친 김하성(30)의 계약 시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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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亞 최초·최고 김하성, 왜 GG 후보에도 없나…'857억 반토막' FA 예상은 뒤엎을까 (0.0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지난해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지 1년 만에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가 발표한 '2024 골드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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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했나’ 이정후 햄스트링 통증, 갑자기 왜?…美매체 “지금은 스프링캠프 기간이라…”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의 샌프란시스코 담당 마리아 과르다도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정후가 왼쪽 햄스트링에 긴장 증세를 보였고,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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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정후도 긴장하며 만난 그 우상… '대스타' 이치로, 애정 어린 조언으로 환영했다 (0.00)
▲ 이정후는 등번호와 포지션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치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인정했고, 11일에는 드디어 우상 앞에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업적을 쌓았다. 2001년 신인상과 MVP를 싹쓸이 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10년 연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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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주 중견수 전향? 김하성과 친한 이정후 영입하면 해결 가능하다 (0.00)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외야 공백을 메워야 하는 숙제를 떠안았다. 샌디에이고는 이번겨울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선수단 몸집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후안 소토를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한 것. 여기에 트렌트 그리샴까지 추가해 주전 외야수 두 명을 양키스로 보냈다. 우익수 페르난도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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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소토 트레이드→이정후 영입‘ 시나리오 제안, 히어로즈 절친 ML에서도 한솥밥 먹나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후안 소토를 트레이드한다면, 이정후를 영입할 수 있다.” 소토는 이번겨울 가장 주목받는 트레이드 매물이다. 샌디에이고는 FA 자격 획득을 1년 앞둔 소토와 거액의 연장계약을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선수단 몸집 줄이기에 나선 샌디에이고는 유망주를 받는 조건으로 소토를 다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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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감에 유머까지' 이정후 화려한 SF 입단식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한국의 '천재타자'가 마침내 샌프란시스코에 입성했다.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바람의 손자' 이정후(25)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을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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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골드글러브 영광' 김하성에 극찬 세례 "어딜 나가도 엘리트 수비수" (0.00)
▲ 김하성이 마침내 골드글러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인 역대 최초, 그리고 아시아 내야수 역대 최초. '어썸킴'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마침내 해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로 호명됐다. 19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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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 미쳤다’ 골드글러브 이어 실버슬러거도 최종 후보… 방망이도 인정받았다 (0.00)
▲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실버슬러거 최종 후보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골드글러브에 이어 실버슬러거까지 최종 후보에 선정되며 만능 활약을 인정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연말 시상식 곳곳에서 등장하며 올 시즌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무려 두 부문에서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오른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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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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