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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18.20)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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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마비시키는 인기' WS 우승 거둔 김혜성, 빅리그 첫해 대업 이루고 금의환향 (8.97)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데뷔 첫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경험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해 1월 초 LA 다저스와 3년 총액 1250만 달러(약 184억 원)로 공식 계약한 김혜성은 정규시즌 71경기서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3도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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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가능" 김혜성 입지 더 커진다…"2026년 임팩트 남길 다저스 선수" MLB닷컴 선정 (8.81)
▲ 훈련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일(한국시간) MLB 닷컴은 LA 다저스가 3연속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물음을 던지면서 2026년 큰 임팩트를 남길 가능성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김혜성을 꼽았다. 김혜성에 대해선 "2025년 다저스에서 비교적 조용히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71경기, 170타석만에 1.7 bWAR을 기록했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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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또 김혜성 선발 외면… 오늘은 포스트시즌 데뷔 가능성 높다, 다저스 야마모토로 끝장낸다 (8.57)
▲ 9일 디비전시리즈 3차전 선발 명단에서도 제외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디비전시리즈 들어 가장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은 하루였지만,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일단 기존 선수들로 경기를 출발하기로 결정했다. LA 다저스는 9일 오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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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 기운 몰고 김혜성이 돌아온다…6일 귀국 기자회견 (8.33)
▲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김혜성이 가을 야구에서 존재감을 보였던 그 순간, 디비전시리즈 4차전 결승 득점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의 기운을 몰고 김혜성(LA 다저스)이 돌아온다. 김혜성 측은 3일 오후 김혜성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돌아온다고 알렸다. 2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일주일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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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솔직 고백, “올해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그런데 美는 왜 놀랐나 “김혜성 화난 것 처음 봐” (8.11)
▲ 메이저리그에서의 첫 시즌에 잊을 수 없는 성과와 추억을 남긴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한 김혜성(26·LA 다저스)은 잊지 못할 시즌을 보냈다. 여러 의미에서 그랬다. 자신에게는 꿈만 같았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 당당히 데뷔를 한 것도 잊지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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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다" 김혜성도 '절친' 야마모토 역투에 감동…덕분에 WS 7차전 극적 출전 노린다 (7.88)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너무 멋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에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사냥에 나서고 있는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6)이 '절친' 야마모토 요시노부(27)의 특급 호투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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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7.84)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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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겨우 1이닝 아니냐고? 김혜성 그 전에 나올 수 있었다, 직접 밝힌 '극적 출전' 뒷얘기 (7.63)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은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다저스가 이번 가을에 치른 네 단계의 포스트시즌 시리즈를 더그아웃에서 함께했다. 그라운드에서 함께 뛴 순간이 더 많았다면 좋았겠지만, 로스터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린 것만 해도 '신인' 김혜성에게는 분명한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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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사에 남을 행보' 마이너행→ML 승격→韓 최초 WS 7차전 출전 신기원→우승…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 [LAD WS 2연패①] (7.6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스토리는 또 나오기 힘들 것이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ML 드라마' 시즌 1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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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