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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37.06)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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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분노할 것" ML 최고 투수 트레이드설 충격…'예상 몸값 4억 달러' 디트로이트는 왜 딜레마에 빠졌나 (3.28)
▲ 디트로이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타릭 스쿠발 딜레마에 놓여 있다. 스쿠발은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92이닝을 던지며 18승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생애 첫 사이영상도 따내더니, 올 시즌에도 31경기에서 195.1이닝을 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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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세븐틴=집…어디서나 당당할 수 있게 해줘" (3.08)
▲ 조슈아. 제공| Y 매거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가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전날 발행된 'Y' 매거진 18호에 커버 스타로 참여했다. 이번 화보는 여름에서 가을로 이어지는 계절의 변화를 다채로운 빛으로 담았다. 그 속에서 조슈아의 우아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아우라가 돋보인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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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오타니 억제기였나… 수술 하니 충격과 공포, 내년에는 MVP-사이영 동시 도전? (1.06)
▲ 팔꿈치 수술 이후 투구 내용이 더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에서도 투·타 겸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꿔놓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해 타격에만 전념했다. 경력의 기조가 바뀐 것은 아니었다. 수술로 인한 강제 휴식이었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2018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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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들으면 청천벽력 같은 소식…도대체 SF 트레이드 영입 1순위로 지목된 선수 누구길래 (0.8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들으면 결코 반갑지 않을 소식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과연 선발투수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 시장의 문을 두드릴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후보팀들이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어떤 행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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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다시 붙자"…복수 다짐했던 콜로라도 신예 성장 중 '2승 째'→6월 이정후 만날 수 있다 (0.41)
▲ 콜로라도 투수 체이스 돌랜더. 1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설욕을 다짐했던 콜로라도 신예 체이스 돌랜도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덴버주 콜로라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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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전설이 기록했던 그것, 이정후가 뒤를 이었다고? 좌완 저승사자, 기쿠치 깨러 '선발 3번 출전' (0.17)
▲ 올 시즌 초반 빼어난 성적으로 리그 타격 순위표를 선도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609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현지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였다. 사실 조금 극단적으로 나뉜 반응이었다. 일각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문제를 일거에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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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팬클럽이 성장할 거야” 너도나도 이정후앓이… SF 구단도 흥분, 능력 두루 다 보여줬다 (0.13)
▲ 시즌 개막 후 2경기에서 타점과 선구안, 그리고 도루까지 자신의 능력을 두루 보여준 이정후. 이정후는 개막전에서 두 개의 볼넷을 고른 것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탓에 시즌 37경기 출전에 그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오프시즌 단단한 각오를 시즌 초반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화려한 성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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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미국 언론, 이정후에 도발했다… 개막 리드오프 예상과 물음표, 이제는 증명의 시간 (0.03)
▲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의 키플레이어로 지목되고 있는 이정후는 올해 성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 디 애슬레틱은 이정후가 콘택트 능력 외에 장타력도 보완되어야 한다면서, 그것이 대체 선수 레벨과 스타를 판가름하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주요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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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믿을 만한 선수지” SF 언론, 기대감 폭발한다… 1647억 스타에 미국이 주목한다 (0.02)
▲ 올 시즌 사실상의 신규 FA 영입과 마찬가지인 이정후는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이정후는 완벽한 몸 상태로 그 아쉬움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이맘때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들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이름으로 노래를 불렀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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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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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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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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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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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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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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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