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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이정후 찐이야~', 2루타만 빼고 다 했다! 명실상부 키움 에이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키움이 선발 이승호의 호투와 이정후-박병호의 투런포 합작 활약에 힘입어 동점 스리런까지 날린 한화의 맹추격을 뒤로하고 홈 개막전을 5-3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3타수 3안타 1홈런 2득점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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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밀착 영상 취재' 이대성이 말한 울산 원정기 "아직 낯설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배정호 영상기자] 지난 11일 초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대성과 라건아를 전주 KCC에 주고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 김국찬, 김세창을 영입한다"고 밝혔다.2대4 트레이드다. 농구계는 충격에 빠졌었다이대성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최우수선수)다. 1990년생으로 전성기를 구가할 나이다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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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유영 우승…최다빈-김하늘 평창행(종합) (0.00)
▲ 유영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김연아(27)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중)은 1~3차에 걸쳐 펼쳐진 평창 올림픽 선발전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유영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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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최다빈-김하늘, 평창 올림픽 女싱글 출전 확정 (0.00)
▲ 최다빈(왼쪽)과 김하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고)이 다음 달 열리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출전권을 확보했다.최다빈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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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무서운 신동' 유영, 김연아 이후 200점 넘어설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철홍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언니들이 경쟁하고 있을 때 빙판을 가장 활발하게 누빈 이는 유영이었다.유영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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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최다빈, 올림픽 향한 댄스…리틀 연아 삼총사 자존심 대결 (0.00)
▲ 최다빈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최다빈(18, 수리고)이 올림픽 출전을 위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김하늘(16, 평촌중)과 안소현(17, 신목고)은 남은 올림픽 출전권 한 장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미래인 유영(14, 과천중) 임은수(15, 한강중) 김예림(15, 도장중)은 다시 한번 국내 최강 자리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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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돌아온 아이유, 몰래 보는 '스물 다섯' 그녀의 일기장 (0.00)
▲ 아이유.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스물 다섯, 일기장 꺼내서 음악으로 만들었죠."아이유의 네 번째 정규앨범 '팔레트(Palette)'의 쇼케이스가 열린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나온 아이유는 무대 위에서 내내 설레는 표정을 보였다. 어느덧 무대 경력 10년째이지만 떨리는 모습도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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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특집①] '암벽 여제' 김자인, "최종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스포츠 선수 가운데 자기 분야에서 일인자 자리를 오래 지키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츠 클라이밍에서 정상에 오른 김자인(28, 스파이더코리아)은 이 종목을 알리는데 큰 소임을 했다. 김자인은 2013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와 볼더링에서 모두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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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