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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쏘' 문기범 "스승 김동현처럼 일본 찍고 UFC 가겠다" (0.00)
▲ 문기범(오른쪽)은 스승 김동현처럼 일본 무대를 점령하고 UFC 진출을 바란다. 둘은 22일 일본으로 넘어갔다. ⓒ김동현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직쏘' 문기범(28, 대전 팀 매드)은 '김동현바라기'다. 스승 김동현(36)을 롤모델로 삼는다.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딥(DEEP)' 출전도 그래서 의미가 크다. 오는 24일 일본 도쿄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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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진] 크로캅, 킹 모에게 역전 TKO승…그랑프리 준결승행(종합) (0.00)
▲ 미르코 크로캅이 킹 모에게 역전 TKO승을 거뒀다. ⓒRIZIN FF/Sachiko Hotaka[스포티비뉴스=사이타마(일본), 이교덕 기자] 미르코 크로캅(42, 크로아티아)이 난적 킹 모(35, 미국)를 잡고 라이진 무제한급 그랑프리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갔다. 크로캅은 2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파이팅 월드 그랑프리 2016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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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하 칼럼] 크로캅 vs 실바 3차전 무산 위기…188cm 98kg 여성 4연승 도전 (0.00)
▲ ▲ 가비 가르시아는 키 188cm에 몸무게 98kg 거구다. ⓒ라이진FF 매달 첫째 주 [정윤하 칼럼]은 일본 격투기의 굵직한 소식들을 모아 정리해 드립니다.▶ K-1 맥스 에이스로 활약했던 마사토 고바야시(37, 일본)와 프라이드 73kg급 스타 고미 다카노리(38, 일본)의 대결이 성사됐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 TBS는 마사토와 고미의 대결이 오는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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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하 칼럼] 19세 교복 여고생 라이진 출전…일본에 부는 여성 파이터 열풍 (0.00)
▲ 무라타 가나코(왼쪽부터), 레나, 아사쿠라 칸나, 야마모토 미유 매달 첫째 주 [정윤하 칼럼]은 일본 격투기의 굵직한 소식들을 모아 정리해 드립니다.▶ 일본 격투기에 여풍(女風)이 분다. '여고생 파이터' 아사쿠라 칸나(19, 일본)의 라이진 연말 이벤트 출전이 확정됐다. 라이진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에서 아사쿠라가 라이진 데뷔전을 갖게 될 것이라 발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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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하 칼럼] 'G컵 거유 파이터' 나카이 린의 은밀한 구설수 (0.00)
▲ 마동석도 울고 갈 팔 근육을 자랑하는 나카이 린 ⓒUFC.com 스포티비뉴스는 매주 수요일을 '격투기 칼럼 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지식을 지닌 격투기 전문가들의 칼럼을 올립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윤하 칼럼니스트] 1. 아름다움이라는 것신이 인류를 창조한 이래, 끊임없이 추구된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아름다운 것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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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G컵 글래머' 나카이 린, 퇴출 아니면 계약 만료? (0.00)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기대를 모으며 UFC에 진출한 일본의 'G컵 파이터' 나카이 린이 최근 UFC 등록 선수 명단에서 지워졌다.나카이의 옥타곤 전적은 2전 2패. 플라이급이 자신의 적정 체급이라고 주장한 나카이는 UFC 여성 밴텀급에서 체격의 열세를 넘지 못하고 미샤 테이트와 레슬리 스미스에게 판정패했다. 14전 1무 무패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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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헌트, 미어에게 한 방 KO승…롬바드 처참한 역전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마크 헌트(41, 뉴질랜드)가 펀치 한 방으로 프랭크 미어(36, 미국)에게 KO승했다. 헌트는 20일 호주 브리즈번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5 메인이벤트에서 1라운드 3분 1초에 오른손 훅으로 미어를 눕혔다. 승리를 확신해 후속 파운딩을 치지 않고 돌아섰다. 그의 전매특허인 '워크 오프 KO(walk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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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 영상] 마크 헌트 vs 프랭크 미어, 독설할 땐 언제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마크 헌트(41, 뉴질랜드)와 프랭크 미어(36, 미국)는 지난 18일(이하 한국 시간)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서로의 옷차림을 보고 깜짝 놀랐다. 마치 미리 짠 것처럼 두 선수 모두 검은색 티셔츠에 카키색 바지를 입었기 때문이다. 헌트는 왼쪽 손목에 찬 시계까지 비슷하다며 웃었다. 이틀 후 옥타곤 위에서 주먹을 섞을 사이라고 보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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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 영상] 함서희 계체 통과…벡 롤링스와 악수 없이 눈싸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D-1. 19일 호주 브리즈먼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5 계체. 적진으로 들어갔지만 함서희(29, 부산 팀매드)는 베테랑답게 여유를 잃지 않았다. 머리카락을 금빛으로 물들인 그는 호주 관중에게 손을 흔들며 계체장에 나타났다. 함서희의 적정 체급은 한계 체중이 105파운드(47.63kg)인 아톰급. 하지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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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헌트 "미어 관절기 안 걸려…내 주짓수 실력은 검은 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프랭크 미어(36, 미국)는 마크 헌트(41, 뉴질랜드)에게 경고했다."하체 관절기에 걸리면 선수 생활을 계속하든가, 버티다가 패하든가 둘 가운데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내가 말한 '선수 생활을 계속한다'는 것은 제때에 빨리 탭을 쳐야만 선수 경력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의미다. 헌트 나이에 니바와 힐훅을 당하면 아주 오랫동안 경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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