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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465.08)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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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장면] 고군분투 손흥민, 심판까지 '알까기' 투지로 달렸다 (0.00)
▲ 손흥민이 2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FA컵 후반전, 심판과 동선이 얽히자 '넛메그'를 시도해 볼을 빼냈다 ⓒSPOTV 중계화면 캡처 ▲ 이후에 파울을 유도했고, 손흥민에게 태클을 한 조지 발독은 경고를 받았다 ⓒSPOTV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3경기 만에 선발로 돌아왔다. FA컵에서 고군분투하며 토트넘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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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엄청난 선수" 클롭, 김민재 동료에게 반했다 (0.00)
▲ '넥스트 마라도나'라 불리는 나폴리 윙어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나폴리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1)에게 감탄했다. 사디오 마네가 떠난 자리, 혹은 모하메드 살라의 뒤를 이을지도 관심사다. 2일(한국시간) 나폴리와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6차전이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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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 예감’ 펩, 비니시우스 알까기에 머리 잡고 무릎 꿇어 (0.00)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머리를 감싸 쥐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페르난지뉴(맨체스터 시티)를 제친 순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점을 예감했다. 맨시티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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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효과! 토트넘전 선발 확실"…코리안더비 기대 (0.00)
▲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은 주중 토트넘 홋스퍼전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은 토트넘 홋스퍼전에 선발 출전할 확률이 높다.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5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0-2로 패했다.데뷔전에서 깜짝 데뷔골을 넣은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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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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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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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