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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다 거절했던 안세영, 2025년 누적 상금 10억 돌파…프랑스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누적 31억원 (68.28)
▲ 왕즈이에게 건넨 저녁 약속처럼 안세영의 미소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공존했다. 지금 세계 여자 배드민턴은 안세영의 시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년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최강자는 단연 안세영(23, 삼성생명)이다. 부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는 안세영은 지난 주말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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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이소영·장수연·김지현·서연정에게 2026 시드권 부여 (24.69)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일 제11차 이사회를 통해 이소영, 장수연, 김지현, 서연정에게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부여했다. KLPGA는 올해 4월 정규투어 선수들의 챔피언스투어 진출까지 발생하는 5∼6년의 활동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오랜 기간 협회에 기여해 온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투어 활동을 이어갈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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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시즌 최종전 돌입...옥태훈, 상금왕 굳히기·최다상금 신기록 도전 (20.21)
▲ 옥태훈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무대에서 상금왕과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은 6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7천259야드)에서 열린다. 현재 옥태훈(금강주택)은 누적 상금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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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안세영 출전합니다" 英 '오피셜' 공식발표…126년 역사 전영오픈, 홍보 포스터 제작 "세계 1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16.18)
▲ 안세영의 완벽한 페이스 조절, 안정된 수비, 상대 강점 무력화, 순간적인 폭발력까지 갖춘 플레이는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뒷받침한다. 중국은 “안세영은 기술, 전략, 멘탈 모든 면에서 결점이 없다. 배드민턴이 완성체에 가까워졌다”고 표현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배드민턴 대회가 벌써 안세영(23, 삼성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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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천하의 안세영! 中 멘탈 끝내 붕괴시켰다…“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어” 결국 역대급 GOAT 인정 (15.26)
▲ badminton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역대 최고 수준이다. 중국까지 안세영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사실상 독보적 1위의 위상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최근 프랑스 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은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0으로 완승하며 시즌 9승째를 기록했다. 경기 시간은 42분에 불과했고, 내용 역시 일방적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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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가 여포다”…안세영 '中 3대 랭커' 모두 압도→"프랑스에서 진 빚, 프랑스에서 되갚았다" 총상금 30억+연속 9관왕 등극 눈앞 (14.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87분 동안 이어진 셔틀콕 주고받는 소리가 프랑스 세송 셰비네를 가득 채웠다.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 안세영(삼성생명)은 단 한 포인트도 '허투루' 여기지 않았다. 마지막 대각 공격이 천위페이(중국·5위) 영토에 꽂힐 때 그는 라켓을 던지고 그대로 코트 위에 드러누웠다. 도쿄·파리 올림픽 챔피언끼리 맞대결은 그만큼 사위가 어둑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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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오피셜’ GOAT 인정, 中 언론 이례적 항복 선언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다” (14.10)
▲ 파리올림픽,배드민턴,안세영 ▲ bestof badminton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안세영(23, 삼성생명)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무릎을 꿇었다. 안세영은 시즌 9관왕, 역대 최다 기록 행진, 세계랭킹 1위 장기 독주 등 모든 수치가 역사를 향해가고 있다. 태국 매체 ‘타이 사운즈’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 1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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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8개 폭발” KLPGA 장수연, 챔피언십 1R 선두권...14년 연속 시드 도전 (13.72)
▲ 홀아웃하는 장수연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장수연(29)이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경기 방식의 대회 ‘동부건설ㆍ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1일 전북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장수연은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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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초전박살, 만리장성 와르르! 안세영, 또 일냈다...中 왕즈위 꺾고 프랑스오픈 우승 '9관왕'→일본 대기록 넘본다 (12.70)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이 또다시 세계 배드민턴의 역사를 새로 썼다. 덴마크오픈 우승 후 불과 일주일 만에 프랑스오픈 정상에 오르며 시즌 9관왕을 달성한 것이다. 이제 그녀는 단일 시즌 11회 우승이라는,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가 세운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26일(한국시간)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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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은 존재했다"…안세영, 역대 최초 슈퍼750 '5관왕' 신화→日 레전드 금자탑 넘어설까 "11회 우승 대기록 가시권" (12.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프랑스오픈 결승을 단 41분 만에 마감하며 올 시즌 9관왕을 달성,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가 작성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11회)에 바투 접근했다. 더불어 세계 톱 랭커 대다수가 참가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750급' 대회에서 역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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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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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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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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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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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