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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77.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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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2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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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감독♥' 함은정→'김가은♥' 윤선우, '첫 번째 남자'로 동반 겹경사 (18.87)
▲ 함은정 윤선우 김민설 박건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0월과 11월 나란히 결혼을 알린 배우 윤선우, 함은정이 드라마로 '겹경사'를 맞는다. 윤선우, 함은정은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 캐스팅됐다. 결혼 소식에 이어 새 드라마 출연 소식까지 연이은 경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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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부승관 "배구단 매니저, 이날만을 상상하며 살았다…행복+영광" (16.25)
▲ 부승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니저가 된 소감을 밝혔다. 부승관은 24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서 “이날만을 상상해오며 살아왔다”라고 밝혔다. 여자 배구 ‘찐팬’으로 알려진 부승관은 김연경이 감독으로 이끄는 ‘필승 원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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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양키스 ‘극혐’했다… 그리고 양키스 두들겨 팬 이 선수, 화려한 복수 완성하나 (12.14)
▲ 뉴욕 양키스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에서 대활약하며 양키스를 벼랑 끝에 몰아넣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1차전 홈런에 이어 2차전에서는 화끈한 만루 홈런으로 양키스를 무너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이 명문 구단에는 그 자부심을 상징하는 몇몇 엄격한 룰도 있었다. 턱수염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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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자 이진욱, 제대로 건수 잡혔다…난데없는 추문 휩싸여('에스콰이어') (11.75)
▲ 23일 방송되는 '에스콰이어' 장면들. 제공|㈜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천하의 이진욱도 피하지 못한 역대급 스캔들이 발발한다. 2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7회에서는 흠결 하나 없던 완벽주의자 윤석훈(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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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진욱, 유일하게 무너졌던 그의 과거사…가슴 아팠던 결혼 생활 (9.26)
▲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장면들. 제공|㈜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완벽한 커리어 뒤 숨겨진 이진욱과 정채연의 불완전한 일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는 사건 해결의 통쾌함뿐 아니라 치열한 일터 뒤에 숨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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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차 '초짜' 된 '배구의 신'…'신인감독' 김연경 "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 될 수 있다"[종합] (8.07)
▲ 김연경.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 출발한다. 김연경은 24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서 “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의 신’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라는 이름의 신생 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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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뮌헨, 김민재 바꾸기 돌입 "5대리그 실수 1위 눈엣가시"…센터백 영입 후보 전격 공개 → 20살 973억원 (4.27)
▲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신뢰하고 있지만, 막스 에베를 단장 등이 김민재 실점 빌미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만약 조나탄 타와 같은 분데스리가 톱 센터백 자원 영입이 예정되어 있다면, 김민재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수비의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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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 옥택연 갈망하는 강렬 악녀 변신 (3.57)
▲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지혜원.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지혜원이 갖가지 악행을 저지르는 악녀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떨쳤다. 지혜원이 지난 11일 첫 방송된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옥택연을 향한 욕망부터 질투심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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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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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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