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한' 야마모토 영입전략들…등번호 18번 준비, 구단주 초대, 일본어 능력자도 갖췄지만 '꽝' (0.00)
▲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합성사진 ⓒ 폭스스포츠 ▲ MLB.com 톱페이지에 올라온 야마모토의 이적 소식.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등번호 18번, 구단주와의 식사, 일본어 능력자 보유…다 소용 없었다. 오타니 쇼헤이라는 존재 앞에서는. LA 다저스가 22일 오후(한국 시간) 오타니 이후 FA 최대어로 꼽히던 일본 최고 투수 야마모토
2023-12-23
-
정규시즌 타율 0.237 신인이 3번타자라니…결과는 대성공, 결승 솔로포→추가점 발판 멀티히트 [APBC] (0.00)
▲ 모리시타 쇼타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이 주루 실패를 홈런으로 만회하며 대만을 잡았다. 9회에는 추가점을 뽑으면서 한일전을 하루 앞두고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한신 대졸 신인 모리시타가 3번타자로 나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일본은 16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만
2023-11-16
-
'단 77구, 韓 갖고 놀았다'…日 좌완 유망주, 7이닝 무실점 압도적이었다[APBC] (0.00)
▲ 일본 좌완 선발투수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본 좌완 유망주 스미다 지히로(24, 세이부 라이온스)가 한국 타자들의 방망이를 완전히 잠재웠다. 스미다는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과 리그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7구 3피안타
2023-11-17
-
일본 103타점 거포 등장, 대만 전원 프로 출전, 호주 MLB 경력자…APBC '주목! 이 선수' (0.00)
▲ 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마키 슈고가 APBC 2023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2017년 1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호주까지 참가해 판이 커졌다. APBC는 1999년 이후 출생 혹은 프로 입단 후 3년차 이하라는 나이-경력 제한
2023-10-25
-
5년차 오타니, 日선배 얼마나 넘을까…이치로 홈런은 유력 (0.00)
▲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노소연 인턴기자] 오타니 쇼헤이(28, LA 에인절스)의 누적 성적은 일본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일까. 이제 5년째 시즌을 맞이하지만 앞서간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을 금방 따라잡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2018년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오타니는 지난 4시즌 동안 통산 409경기에 나와 타율 0
2022-01-22
-
'사인 훔치기' 의심받은 감독 "그렇게 이길 생각 없다" (0.00)
▲ 야노 아키히로 한신 타이거즈 감독 ⓒ구단 공식 SNS 캡쳐 [스포티비뉴스=노소연 인턴기자] “정정당당하게 2022년을 맞이하고 싶다.” 야노 아키히로(54) 한신 감독 가슴 한 켠에는 지난해 사인 훔치기 의혹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20일 감독자회의를 마친 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경기에서 일어났던 사인 훔치기
2022-01-22
-
"밥부터 다르더라" 최고 명문 유망주→스몰마켓 이적생 호소 (0.00)
▲ 2017년 APBC 대표였던 다구치 가즈토.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그 최고 명문에서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가, 같은 연고지를 쓰는 '스몰마켓' 팀으로 트레이드된 선수가 "식사부터 달랐다"며 구단의 지원 차이를 언급했다. 왼손투수 다구치 가즈토는 개막을 앞둔 올해 3월 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즈로 트레이드됐다. 두
2021-12-18
-
[일본 집중분석③] "투수 이름 헷갈린 줄 알았다" 이나바도 못 피한 '벤치 리스크' (0.00)
▲ 일본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은 역대 한일전에서도 손 꼽히는 극적인 경기였다. 한국은 대회 개막전에 이어 또 한번 오타니 쇼헤이(당시 닛폰햄, 현 에인절스)의 압도적인 강속구에 당했다. 7회 정근우의 안타 하나로 겨우 노히터를 면했다. 당시 일본 사령탑을 맡았던 고쿠보 히로키
2021-08-04
-
日 하라 감독, 부상선수에게 불호령 “야구선수가 대놓고 쉬고 있냐” (0.00)
▲ 요미우리 좌완투수 다구치 가즈토(왼쪽)와 하라 다쓰노리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일본 미야자키에서 한창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에서 난데없는 사령탑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이제 막 전지훈련을 시작했는데 예기치 못한 부상선수가 나왔기 때문이다.일본 닛칸스포츠는 5일 “하라 다쓰노리(63) 감독이 4일 미야자키 캠프에서 좌완투수
2021-02-05
-
'준우승' 김경문 감독 "패배는 내 잘못. 다른 이유 없다" (0.00)
▲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일본과 결승전에서 3-5로 졌다. 1회 김하성의 2점 홈런과 김현수의 솔로 홈런으로 3-0 리드를 잡아 우승의 꿈에 부풀었다. 그러나 믿었던 선발 양현종이 2회 역전 3점 홈런을 얻어맞으면서 점수가 3-4로 뒤
2019-11-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