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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88.10)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김도환(포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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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58.11)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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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52.69)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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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성 MLB 32승 스타를 ‘1이닝 5득점’으로 두들긴 비결? 이범호, “공이 굉장히 좋다고 봤는데” (49.30)
▲ 30일 대구 삼성전 2회 페덱을 상대로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외의 흐름이 벌어졌다. 이날 양팀 외국인 에이스 투수 크리스 페덱(삼성)과 제임스 네일(KIA)이 대결해 투수전 양상이 예상됐지만, KIA는 2회 한 이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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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49.09)
▲ 올 시즌 발사각 조정을 통해 자신의 힘과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8라운드(전체 7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문정빈(23·LG)은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꽤 두각을 나타냈던 타자였다. LG의 두꺼운 주전 야수진에 밀려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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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0억 투자는 유종의 미 거둘까… 이범호 말대로 달라졌다, 거포는 이렇게 돌아왔다 (47.87)
▲ 올 시즌 장타력 부활을 알리며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좋은 득점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나성범(37·KIA)은 근래 들어 이 금액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상당수 팬들이 ‘실패한 계약’이라고 불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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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론 확 바뀌었다 "너무 무책임", "당장 외국인 감독 데려와야"...모리야스 감독, 브라질전 전술 지시 공개→팬들 분노 (15.3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에 내린 지시가 공개된 가운데, 경기 중 전술 대응 능력을 둘러싼 비판이 불붙었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28일 “월드컵 브라질전의 충격적인 내막이 공개되면서 모리야스 감독의 경기 운영을 향한 팬들의 비판이 재점화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 26일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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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극적 5강' NC,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김상훈-이승호 코치 영입 (15.03)
▲ 김상훈-이승호 코치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NC가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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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대급 홈런왕인데 이정후보다 푸대접 받을 가능성 커진다…충격의 700억 계약 예상 왜? (13.2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는 과연 어떤 대접을 받고 빅리그 무대에 입성할 수 있을까.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인 무라카미는 2021년 39홈런을 때리면서 데뷔 첫 센트럴리그 홈런왕에 등극했고 2022년 타율 .318 56홈런 134타점 12도루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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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11.92)
▲ 올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KIA 타선의 활력소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민규가 잘 치면 그러다 주전 뺏기는 거지 뭐” 올 시즌 KIA의 최고 히트상품인 외야수 박재현(20·KIA)은 지난 주말 인천에서 열린 SSG와 4연전 마지막 두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벅지 쪽이 조금 좋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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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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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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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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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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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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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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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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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