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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128.92)
▲ 연합뉴스 / REUTERS ▲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방심을 경계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코디 각포(27·리버풀)가 '사무라이 블루'를 재차 떠올렸다. 스웨덴전 낙승에도 첫 경기 상대였던 일본 경기력을 높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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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17.97)
▲ 손흥민 동상 합성 사진 ⓒX 갈무리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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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옷피셜' 떴다 토트넘 오열…아스널, 에제 영입 공식발표 ‘하이재킹 확정→등번호 10번’ (7.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제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7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는 그의 축구 여정이 시작된 우리 아카데미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격 재능 중 한 명으로 성장하여 다시 북런던으로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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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20번은 압도적 천재"→최초 UEFA 그랜드슬램 이끈 '현대판 베르캄프'…英천재 계보 선배도 인정 (1.8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를 비롯해 '무관'으로 한 해를 마감할 위기에 놓였던 첼시가 레알 베티스(스페인)를 상대로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는 '막강 화력'을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정상을 차지했다. 2002년생 공격형 미드필더로 첼시 플레이메이킹을 전담하는 콜 파머(2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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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 몰래 바람' 신입 이혼남, 홀로 최악의 밤 보냈다...'인생 턴'으로 떠먹여 줬는데 '데뷔골 기회' 무산 (0.49)
▲ ⓒ팔리냐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은 승리했지만 홀로 최악의 밤을 보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3-0 대승을 거뒀다.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자말 무시알라의 추가골에 힘입은 바이에른 뮌헨은 다가오는 2차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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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4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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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 넘어 '80-80 클럽' 눈앞! 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 새로 쓴다…베컴·시어러도 못 이룬 대기록 (0.4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면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 골을 도와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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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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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골-70도움’ 손흥민, 끝이 아니다…9번만 더하면 ‘EPL 역대 7인 포함' (0.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또 한 번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70골-70도움이다. 하지만 내친김에 80골-80도움이라는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대기록까지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포트만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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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로는 못 갑니다…홀대하던 토트넘이 왜 이럴까 → 회장+감독 모두 "우린 SON과 함께해" (0.31)
▲ 이미 여러 차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던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이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면서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이 연장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황이 다시 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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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