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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써볼까 했는데" LG 시범경기 4할 타자 말소 예고, 1군 첫 안타 치고 내려갈 수 있을까 (20.40)
▲ LG 강민균 ⓒ LG 트윈스 ▲ LG 강민균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선수 기용 폭을 넓힐 수 밖에 없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선수만 7명을 내보낸 탓에 자연스럽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그중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바로 내야수 강민균이었다. 강민균은 올해 시범경기 8경기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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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20.04)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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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45세' 이요원. 예능MC 첫 도전 '포착' "'살림남' 첫 녹화, 소풍같이 설레"(종합) (3.68)
▲ 이요원. 제공|KBS2 '살림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배우 이요원(45)이 데뷔 2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MC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요원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의 새 MC를 맡았다. 1998년 데뷔 후 무려 27년 만의 본격 고정 예능 출격이다. 이날 '살림남' 첫 녹화에 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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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와! 메시 생존, 멀티골+400호 도움…SON, 美 첫 우승 '메시 넘어야 한다' 과제 확실! (3.59)
▲ 메시가 동부 콘퍼런스 불을 지피는 불쏘시개라면 서부는 LAFC를 이끄는 손흥민이 해당 역할을 맡고 있다. LAFC도 준준결승에 안착한 상황. 월드컵 챔피언과 아시아 레전드가 맞붙는 북미 결승 시나리오에 미국 축구계가 거대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무대 첫 우승 최종 고비는 역시 리오넬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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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첫 월드투어 '록케이션' 개최…북미→아시아 아우른다 (2.65)
▲ QWER 첫 월드투어 '록케이션' 포스터. 제공|타마고 프로덕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QWER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2025 QWER 퍼스트 월드투어 '록케이션(ROCKATION)''(이하 '록케이션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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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갔다와, 당장” KBO에 살아있는 낭만, 그리고 보답한 이 선수… 내년에도 동행 보이나 (2.30)
▲ 후반기 해결사 몫을 하며 여러 방면에서 건재를 과시하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루에 서 있다 견제구가 빠진 것을 확인한 한 선수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냥 시작부터 3루에 갈 생각이었다. 폭풍과 같은 질주로 2루를 돌아 3루까지 미끄러져 들어갔다. 의지와 열정이 묻어난 베이스러닝에 1루의 SSG 팬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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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공길, 이주안을 만나다…'Gee' 댄스→고수 닮은꼴, 母 간이식까지[인터뷰S] (1.42)
▲ 배우 이주안. 제공|YY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 내내 잠을 설쳤어요. 어떻게 해도 비교당할 게 불보듯 뻔했으니까요." 인기와 화제 속에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매력 만점의 광대 공길을 연기한 이주안(29)은 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지난 시간들을 떠올렸다. '폭군의 셰프'는 500년 전 조선시대로 타임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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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배달비 1년에 4300만원, 하루에 화장실 10번 이상 간다"('라스') (0.73)
▲ 라스 쯔양.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보이스 피싱부터 딥키스, 입덧, 식비까지. 인생에서 우러난 리얼 고백이 터졌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 네 사람은 다양한 삶의 경험을 가진 만큼 각기 다른 분야에서 내공을 쌓아온 진짜 경험담으로 세대를 초월한 진솔한 토크로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30일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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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호주와 무승부' 이민성 감독 "배준호 컨디션 떨어져 있어도...45분만 뛰게 해도 활약 믿었다" (0.43)
▲ 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과 호주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민성호의 데뷔전으로 치러진 이날 양팀은 득점없이 무승부로 마쳤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데뷔전을 치른 이민성 신임 감독이 단번에 에이스로 등극한 배준호(스토크시티)를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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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데뷔 후 최다 투구…'시즌 첫승' 앤더슨 "내 승리보다 연패 탈출이 더 좋아" (0.23)
▲ 드류 앤더슨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연패를 의식하고 있었다. SSG 랜더스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 시리즈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9-3으로 이겼다. 선발투수 대결에서 SSG가 압승을 거뒀다. SSG는 드류 앤더슨이 6⅔이닝 8탈삼진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첫승이다. 11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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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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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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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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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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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