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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24.02)
▲ 삼성라이온즈파크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개인적으로 티켓 예매를 해서 왔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을 갖는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반가운 얼굴이 라이온즈파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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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사장까지 “김하성 남아줘” 눈물겨운 구애… 이제 사생결단 들어가나, “FA 되기 전 계약해라” (3.14)
▲ 시즌 뒤 옵트아웃 거취를 두고 애틀랜타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올 시즌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애틀랜타 팬들의 속을 타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경쟁을 포기하고 2026년 구상에 들어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다른 팀에 비해 더 복잡하고 많은 오프시즌 현안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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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10억보다 많이 받는다" 日 56홈런 초특급 거포 몸값 이 정도였나…벌써 ML 7개구단 경쟁 예상 나왔다 (2.79)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빅리그에서 어떤 대접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가진 역대 아시아 야수 최고액 기록이 이번 겨울에 깨질 것인가. 미국 보스턴 지역 언론 'CBS 보스턴'은 18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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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만족하는데" 애틀랜타는 김하성 빼앗길까 두렵다…유격수 FA 대어가 없네→김하성에게 관심 몰린다 (2.14)
▲ 현지 언론에서는 김하성의 시장 진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애슬래틱 소속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오브라이언은 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겨울 애틀랜타의 계획을 분석하면서 김하성을 언급했다. "유격수와 선발 로테이션, 그리고 불펜이 애틀랜타가 이번 겨울 필요로 하는 것"이라며 "이미 안토포울로스가 확인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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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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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브라질 듀오' 방출 결정…"갈락티코 1기 실패했잖아"→EPL 4개 구단 관심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초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사에 길이 남을 선수 영입 정책을 천명한다. 포지션별로 전 세계 슈퍼스타를 긁어모아 초호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 이 정책의 결실이 이른바 '갈락티코 1기'로 불리는 스쿼드였다. 호나우두, 지네딘 지단, 루이스 피구, 데이비드 베컴를 차례로 영입해 세계 축구계를 경악하게 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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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 대우 거절→마이너리그 전전, KBO리그 다승왕 출신 우완 ML 도전 이어간다 (0.02)
▲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데이비드 뷰캐넌(36)이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른손 투수 뷰캐넌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는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옵션이 포함됐다. 30대 중반의 나이인 뷰캐넌은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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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억 달러 돌파, 미국이 놀랐다 "빅리그 경험 없어도 대형 투자, 비시즌 놀라운 일" (0.00)
▲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리드오프 및 중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에이전시 보라스코퍼레이션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의 제안을 전해들은 뒤 그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았다. 계약이 확정된 뒤에도 머리를 감싸쥐며 '꿈인지 생시인지' 혼란스러워했다. 이런 이정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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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도 하필 11월에…"새 직장 면접도 못 봤다" 컵스에서 쫓겨난 감독 '오프시즌 패자' 1위 (0.00)
▲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 ▲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별도 때가 중요하다. 11월에야 교체가 결정된 데이비드 로스 전 시카고 컵스 감독이 '오프시즌 패자'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경질이 너무 늦게 확정되면서 새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1년을 보내게 생겨서다. 전직 메이저리그 단장이면서 미국 디애슬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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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출 신화‘ 켈리 되고 싶었는데, 뷰캐넌 또 흔들…현실 녹록치 않네 (0.00)
▲데이비드 뷰캐넌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기 위해 한국을 떠난 데이비드 뷰캐넌(35·필라델피아 필리스)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뷰캐넌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워터 베이케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1볼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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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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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