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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5.73)
▲ NC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게 됐다. ⓒ NC 다이노스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데뷔와 함께 홈런왕에 등극했고, 장타력을 앞세워 NC에서만 두 번의 재계약을 이뤄냈던 맷 데이비슨이 세 번째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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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34.06)
▲ 6월 26일 창원 키움전에서 NC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 26일 창원NC파크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다. 경기가 끝난 뒤 한 선수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NC 동료들의 얼굴, 그리고 관중석 NC 팬들의 얼굴에는 촉촉하게 눈물이 번졌다. 정이 들었지만, 냉정한 현실 속에 떠나 보낼 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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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야, 내가 그립니… 롯데서 퇴출됐는데 메이저리그 승격 후보로? 엇갈린 운명 되나 (4.09)
▲ 최근 트리플A 두 경기에서 모두 잘 던지며 롯데 팬들의 속을 쓰리게 하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8월 7일 메이저리그 38승 경력의 빈스 벨라스케즈(33)와 연봉 33만 달러에 계약하며 터커 데이비슨(29)과 작별을 고했다. 올 시즌 롯데와 함께 개막을 맞이한 데이비슨은 갈수록 한계를 드러낸다는 평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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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저주에 걸렸나…10승 외인 방출→패패패패패패패패패 대충격,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이 됐다 (3.76)
▲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롯데는 최근 외국인투수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우면서 가을야구행 티켓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롯데의 선택은 좌완 외국인투수 터커 데이비슨과의 결별이었다. 데이비슨은 6일 사직 KIA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고 이 경기는 한국에서의 고별전으로 남았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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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승부수' 10승 외국인투수 전격 교체…김태형 "고별전인데 너무 잘 던졌다" (3.11)
▲ 롯데 선수들이 데이비슨에게 얼음물로 작별인사를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8년 만에 가을야구행을 꿈꾸는 롯데가 '승부수'를 띄운다. 롯데는 외국인투수 터커 데이비슨(29)과 결별하고 새 외국인투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데이비슨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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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